• 박태현 교수
    “기독교 복음, 교회당 울타리 안에 갇힐 수 없다”
    총신대 개혁신학연구처 RTRC가 26일 오후 2시 총신대신학대학원 개교 100주년 기념예배당에서 2021 종교개혁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태현 교수(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가 ‘아브라함 카이퍼의 문화관: 칼빈주의 강연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복음한국 랜선 수련회 포스터
    복음한국, 11월 랜선수련회 개최한다
    기독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다음달 열릴 '랜선 청년캠프'(랜선 수련회)가 다음달 첫째 주 화요일인 11월 2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에 송출될 이번 캠프의 슬로건은 ‘나의 이웃과 지구를 위한 참좋은 선택, 복음한국 랜선 청년캠프!’이다...
  • 강석진 목사
    평양도성에 십자가 세운 사무엘 마펫의 전도 열정과 선교 전략
    1894년 1월 7일은 평양에 최초의 교회가 세워진 날로 한국교회사에 기록되고 있다. 사무엘 마펫은 평양을 1890년 1차로 선교 답사를 하여 그곳에 2주간을 체류하면서 교회를 세우려는 계획을 확정하고 그후 8 차례에 걸쳐 도보로 한성에서 평양까지 다니며 준비하였다. 거리상으로는 300킬로가 넘는 거리였기에 7~8일이 소요되었고 어느 때에는 평양의 소수의 사람들과 성탄절을 보내기 위해 홀로 ..
  • 풀러신학교
    미 풀러신학교, 신임 총장 선출 및 인계 절차 시작
    미국 풀러신학교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 총장이 지난 22일(이하 현지 시간), 서신을 통해 오는 2023년 6월을 기한으로 신임 총장 선출 및 인계 절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래버튼 총장은 풀러 로이드 존 오길비(Lloyd John Ogilvie) 설교학부에서 부교수로..
  • 정영택 목사
    “복음 통해 하나님 나라 건설하는 목회 해야”
    교육목회실천협의회(대표 정영택 목사)가 26일 오전 포스트코로나 이후 교회사역을 위한 교육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정영택 목사는 ‘위기의 시대, 목회!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정 목사는 “교회를 새롭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개척했는데, 또 분열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대안을 위한 기초 작업이 필요하다. 그것은 무엇인가”라며 “먼저는 목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 기독교학술원 제36회 영성학술대회
    기독교학술원, 오는 11월 5일 ‘제36회 영성학술대회’ 개최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기후 변화, 생태계 위기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6회 영성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대면 29명 참석과 비대면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신대, H 비교과 페어 in 메타버스 개최
    서울신대, H 비교과 페어 in 메타버스 최근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이하 서울신대) 교육혁신원(원장 한수정)은 최근 3일간 ‘H+ 비교과 페어 in 메타버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공 소개 및 취업 관련 역량검사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서울신대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MZ세대 재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메타버스 플랫폼(게더타운) 기반 가상캠퍼스에서 진행됐다”고 했다...
  • 한일장신대, 제3회 서서평상 시상식 및 18차 서서평 학술대회
    서서평 선교사 기리는 학술대회, 최근 한일장신대서 열려
    서서평 연구회(회장 임희모 명예교수)는 전문인선교아카데미(원장 김성준)·광주제일교회(권대현 목사)·평화생명교회(김명현 목사)와 공동으로 개교99주년 기념 제3회 서서평상 시상식 및 제18차 서서평학술대회를 최근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서 개최했다. 독일 출신 미국인 선교사 서서평(徐舒平, 1880~1934)은 미국 남장로교회의 파송을 받아 전라남도 광주지역 등지에서 간호사로 선교활동을 펼쳤..
  • SSSS
    배금주의 영웅이 아닌 평범한 영웅 필요할 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가 발행하는 '사건과 신학' 10월호에는 소영웅주의라는 주제를 다뤘다. '떠나는 영웅'이란 제목의 글을 기고한 김명희 교수(서강대 종교연구소 학술연구)는 더 이상 "자본주의 사회가 양산한 '배금주의 영웅'은 더이상 우리 사회의 '영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