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정교모 “일부 총경급 인사들 개최한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열린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정교모는 이 성명에서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하여 경찰청의 자중 지시에도 불구하고 일부 총경급 인사들이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강행한 데 이어, 주동자들에 대한 인사조치에 조직적으로 항명하는 움직임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지..
  • 경찰
    교회언론회 “막강 권력·무력 가진 경찰, 정부 통제 받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찰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산다… 경찰은 공복이지, 정치 집단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정부와 경찰이 싸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그 이유는 경찰이 지나친 독립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경찰이 독립된 조직으로 갈 경우, 그에 의한..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행안부 경찰국, 다음주 출범… 총경급 물갈이·경찰대 개혁 예고
    행정안전부가 다음 달 2일 경찰국 출범과 함께 경무관 전보를 단행한다. 곧이어 연말에 있을 총경 인사를 앞두고 승진 대상자에 대한 인선 작업에도 돌입한다. 경찰국장은 경찰 내 신망이 두터우면서 인사와 자치경찰 제도에 대한 이해를 깊은 현직 치안감을 발탁한다. 경찰국 내 3개 과장으로 '수사통' 경찰관은 배제하기로 했다...
  • 한덕수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한 총리, LH 직원들의 '출장 골프'에 "합당한 문책하겠다"
    한 총리는 임 의원이 LH (출장 골프) 기강해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건 말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투기 이런 문제 때문에 처벌받은 지가 얼마나 됐다고 또 그런 기강해이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지 정말 유감스럽다"며 "합당한 문책을 통해 LH가 공기업으로서 원래의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경찰국 신설 반대 대국민 홍보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 시행령안을 의결했다.
    '경찰국 신설' 국무회의 통과…경찰 내부 반발은 계속
    '경찰국' 신설을 골자로 한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지만 경찰 내부에서는 반발의 목소리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경찰들은 집단 행동을 비롯해 가능한 법적 조치까지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이라 갈등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안수
    총신 신대원 女 졸업생 18%, 예장 합동 떠나 목사 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가 신대원을 졸업한 여성 동문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한 ‘2022년 여동문회 사역현황 실태조사’다...
  • ‘기독교 문학 산책’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
    기독교 문학 산책하며 아이티·수리남에 교회와 학교 건립
    월드쉐어USA 대표 강태광 목사의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의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카페 니모에서 열렸다.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은 아이티와 수리남 아동들의 교육 기금 마련과 교회 건축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강태광 목사가 세계 명작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기독교적 안목으로 해석한 책이다...
  • 라크마 심포니 오케스트라 & 코랄 윤임상 음악감독
    라크마,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평화’ 노래
    "지금은 평화를 노래할 때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온 세계는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평화를 노래하며 우리 가슴에 평화와 희망을 심는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 미국 교실
    미 유권자 10명 중 6명 “공립학교의 인종‧성 정체성 교육에 불만”
    미국인 유권자 중 다수가 공립학교가 인종, 성적 지향, 성 정체성의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여론 조사 기관인 ‘하트 리서치 어소시에이츠’(Hart Research Associates)는 지난 5월 대선 주요 격전지로 분류되는 7개 주의 유권자 1,758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 화요집회
    청년단체 북진, ‘화요집회’서 탈북청년 강제북송 규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이하 올인모)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강제북송 당한 탈북청년들을 위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일어났다!’라는 주제로 제170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