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영모 목사
    인권위 ‘채플’ 권고 파장… 한교총도 “철회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기독 사학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대학교 채플과 관련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를 비판하며, 해당 권고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26일 발표했다...
  • 김영한 박사
    영혼의 치료자 나사렛 예수
    나사렛 예수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사회적으로 유력한 자들을 제자와 친구로 삼지 않았다. 예수는 세리와 창녀들에게 다가가 저들과 대화하고 저들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고, 저들을 감화시켜, 저들을 새 삶으로 이끌었다. 그래서 예수는 당시 지배계층인 바리새인들로부터 “세리와 죄인의 친구”(눅 7:34)라는 별명을 얻었다...
  • 플래닛쉐이커스
    올 여름 여행길에 함께 하고 픈 CCM 앨범 추천
    해외 CCM 등을 유통·보급하는 인피니스가 26일 ‘올 여름 여행길에 함께 하고 픈 CCM 앨범’을 추천했다. 아래 그 내용을 옮긴다.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Outback Worship Sessions(CD) 아웃백(Outback)은 호주에서 오지(奧地)를 가리키는 표현인데 대부분 사막지대의 황무지를 지칭한답니다. 황무지에서 드리는 찬양,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자유롭..
  • 양병희 목사
    양병희 목사 “북송된 어민들 처형됐을 것… 뻔한 일 아닌가”
    양병희 목사(영한교회 담임)가 지난 2019년 11월 7일 판문점을 통해 북송된 탈북어민들에 대해 “비참하게 처형됐을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아닌가?”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기독교연합신문’에 ‘국가가 왜 이러나’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하는 사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필로 귀순의향서를 썼다고 하는데, 귀순 의사가 없다면 왜 눈을 가리고 북한에 넘겨줬나? 북한..
  • 오륜교회 다니엘기도회
    “청년목회 위해 ‘성경 연구·설교 준비’ 가장 필요”
    한국교회 청년·대학부 사역자들은 향후 청년목회를 위해 ‘성경 연구’와 ‘설교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가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현교회에서 개최했던 ‘청년사역자 특별세미나’의 참석자들 중 29명을 대상으로, 세미나 후인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다. 교갱협은 당시 세미나를 평가하고 다음 세미나를 준비하기 ..
  • 이태희 목사
    슬기로운 신앙생활: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가?(1)
    많은 분들이 우리의 신앙생활을 종종 달리는 기차에 비유한다. 일단 기차는 “믿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우리가 잘 알다시피 기차는 아무데서나 막 달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차는 반드시 “철로” 위에서만 달릴 수가 있다. “믿음”이라고 하는 기차는 반드시 “철로” 위에 얹혀져야만 “믿음의 역사”를 나타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이 얹혀져 있어야만 하는 “철로”는 무엇인가? ..
  • 박명수 교수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6)
    그러면 대한민국의 건국과정에서 한국 기독교가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 첫 번째로 한국 기독교는 미군정의 중요한 파트너로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는 1945년에서 48년에 이르는 미군정의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미군정요원은 미군 가운데 최고 학력이 높은 집단이었다...
  • 몽기총
    몽기총, 몽골에서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 펼친다
    몽골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고 있는 몽골 현지 종교법인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강대상 보급 운동과 게르성전 건축 운동에 이어 몽골 복음화를 위한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다.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 장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몽골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폭우, 기근과 전쟁으로 인한 식량가격 폭등, 물가 ..
  •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24차 기도회 및 세미나
    감리회 거룩성 회복 위한 제24차 기도회·세미나 열려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24차 기도회 및 세미나’가 25일 서울 화양교회(담임 최상훈 목사)에서 열렸다. 감거협(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바연(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웨성본(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이 주최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선 김진호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전 감독)가 ‘이 시대에 모르드개가 있는가’(에스더 4:13~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2부 세미나에선 소기천 교수(장신대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약한 것을 기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함을 자랑했습니다. 저도 저의 약함을 자랑하게 하옵소서. 저의 약함이 저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바울은 자신의 환상과 계시가 엄청나서 혹시라도 교만해질까 봐 하나님께서 육체의 가시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바울은 커다란 은사, 또 엄청난 스펙이나 복음 선교 등으로 뽐낼 수 있었지만, 자신에게 육신의 약함을 통해 오히려 주님의 하시는 일이 나타난다고 겸손합니다...
  •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을 나서며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있다.
    경찰 근조화환·1인 시위 반발 확산
    일선 경찰관들이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총경에 대한 경찰 지휘부의 대기발령 조치를 비판하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2·12 쿠데타'까지 언급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이 같은 정부의 대응에도 일선 경찰관들의 강한 반발이 이어지자 일각에선 이번 사태가 '경찰의 난'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