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롬·부흥 넥스트 스텝 세미나
    “교회 작은 도서관, 다음세대 부흥과 지역사회 소통 대안”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 대표 장윤제 목사(청림교회)가 예장합동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교회 북카페가 다음세대 선교와 지역사회 관계전도의 창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일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열린 ‘다음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
  • 양병국 목사(동명교회, 광신대 조직신학 교수)
    “교사, 흥미보다 성경적 신앙 사상으로 무장하고 가르쳐야”
    예장합동 전서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제69회기 교사신앙세미나 2주 차인 지난 20일 양병국 목사(동명교회, 광신대 조직신학 교수)가 ‘성경적인 사상을 가진 교사’(딤후 3:15~17)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양병국 목사는 “우리가 프로그램이 없고, 아이들이 흥미가 없어서 교회에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키고 뜨겁게 만들어서 나중에 복음을 가르치면 되지 않겠냐고 하..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국교회연합 6.25 72주년 성명서]
    6.25 한국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먼저는 대한민국을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순국하신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먼 이국땅에 와 함께 싸운 UN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에게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 현충원
    “‘공짜 평화·자유 없다’… 6.25 72주년의 교훈”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72주년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1950년 6월 25일 주일 고요한 새벽에 북한군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은 3년 1개월 간 45만여 젊은 장병들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갔고 삶의 터전인 국토를 초토화했다”며 “이런 공산 세력의 침략에 맞서 싸운 참전 용사들의 값비싼 희생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도 ..
  •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퀴어축제 서울광장서 열리면 대규모 반대 집회 개최”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등 단체들이 21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승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퀴어축제에 대해 “개최될 때마다, 수많은 국민들이 보는 공공 광장에서,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동성성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노골적으로 과도한 신체를 노출하는 공연, 부스운영, 음란한 물건 판매 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1월3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지난 2020년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공무원의 유가족을 면담하고 있다.
    '北피살 공무원' 대통령기록 풀린다… "최대한 공개"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정보공개를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정부가 월북 의도로 판단한 경위와 함께 사건 당시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규명하는 데 핵심이 될 자료가 윤석열정부의 결정으로 열리는 셈인데, 어느 범위까지 공개될지가 관건이다...
  • 추방된 북한 주민 2명이 타고 온 오징어잡이 선박이 8일 해상에서 북한에 인계됐다. 사진은 8일 오후 북측 선박이 인계되는 모습.
    尹대통령 언급한 탈북어민 강제북송, 어떤 사건이었나
    윤 대통령은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1층 출근길에서 취재진과 만나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에 대해 "일단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면 우리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으로 간주되는데 북송시킨 것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의아해하고 좀 문제제기를 많이 했는데 한 번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실제 기능이 없는 모사체(더미) 위성만 실렸던 1차 발사와 달리 이번 2차 발사 누리호에는 성능검증위성과 4기의 큐브위성이 탑재됐다.
    "이번엔 제대로 올렸다"… 30년 만에 이룬 꿈 '우주개발 자립'
    이번 누리호의 성공 발사로 우리나라는 명실상부 1톤급 실용 위성을 우주로 보낼 수 있는 발사체 기술을 보유한 세계 7번째 우주강국으로 도약했다. 이제는 해외에 의존할 필요 없이 우리 계획에 따라 우리 위성을 우리가 원하는 때에 우주로 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더 나아가 달 등 우주탐사에 나설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 CTS 2022 대한민국목회컨퍼런스
    CTS, ‘엔데믹 시대, 다음세대 인사이트’ 목회 컨퍼런스 연다
    CTS기독교TV(감경철 회장)는 오는 23일 급변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목회 방향을 제시하는 〈2022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KCMC, Korea Christian Ministry Conference ‘엔데믹 시대, 다음세대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장기적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침체된 한국교회에 새로운 다음세대 사역 방안을 제시한다...
  • 제6차 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
    “기후위기 대응, 기독교인의 본질·시대적 과제”
    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이 21일 오후 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 기후위기 시대의 도전과 교회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제6차 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 국회의원 조해진 낙태법 개정안 입법을 위한 세미나
    “동물도 학대하면 처벌… 낙태가 권리일 수 있나?”
    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한 ‘낙태법 개정안 입법을 위한 세미나’가 2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생명운동연합·성산생명윤리연구소·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주관했고,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예장고신)가 후원했다. 먼저 조해진 의원은 축사에서 “헌법재판소 판결 이후 3년 동안 후속 입법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현재 낙태죄는 입법 공백 상태다. 야당이 발의한 법안들은 낙태죄..
  • 복된 비서 다니엘서
    [신간] 복된 비서 다니엘서
    이충세 목사(성서침례교회)의 신간 <복된 비서 다니엘서>(출판사: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오는 30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성경의 다니엘서를 설명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종말에 대한 비밀을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