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LA 노숙자들의 영적 재활 기관 아버지 밥상교회(대표 무디 고 목사)에서 훈련 받은 청년들이 복음 전도자로 헌신하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과거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LA 다운타운 거리를 누볐으나 아버지 밥상교회에서 새로운 삶을 발견하고 중독에서 벗어났다... 
영 외무부, 러시아 키릴 총대주교 공개 규탄… “전쟁 위해 성직 남용”
영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푸틴의 전쟁을 지지한 키릴 모스크바 총대주교를 겨냥한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리즈 트러스 영국 외무장관은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키릴 총대주교가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반복적으로 남용했다"고 밝혔다... 
‘종교학교 학생 지원금 거부’ 美 메인주, 대법원서 패소
미국 대법원이 주정부가 사립 종교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주정부 등록금 지원을 금지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대법원은 21일(현지 시간) ‘데이비드 카슨 대 A. 팬더 메이킨(메인주 교육위원)’ 사건에 대한 판결문에서 주 정부 등록금 지원 프로그램이 학부모가 종교교육 학교에 기금을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6대 3으로 판결했다... 
‘종교인 과세 시행 5년, 평가와 과제’ 주제 세미나 열린다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와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세무사 이상복 목사)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종교인 과세 시행 5년,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교총,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 연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2019년에 처음 개최한 이후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한 ‘이주민 다문화 합창대회’를 올해 다시 개최한다. 한교총이 주최하는 이 합창대회는 국내 거주 이주민과 다문화 구성원들이 합창단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다문화공동체가 음악을 통해 건강한 관계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성호 의원, 6·25 맞아 역대 최대규모 탈북민 봉사활동 추진
지성호 의원(국민의힘,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장)이 25일 오전 10시 30분, 탈북민 500여 명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전국 15개 탈북민 단체와 청년·대학생 단체, 기독교 단체 등이 참석 의사를 밝히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탈북민 봉사활동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환율 1300원 돌파… 유학생들·수입기업 '비명'
24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97.3원) 보다 4.5원 상승한 1301.8원에 마감했다. 역대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넘어선 건 1997~1998년 외환위기, 2001~2002년 닷컴버블 붕괴,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세 차례에 불과하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편을 선택하게 하소서
하나님 편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말씀과 저의 이익 사이에서 매일 갈등하고 있습니다. 결정 장애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결정하기를 힘들어합니다. 결정의 결과를 알 수 없지만, 그 결과를 자신이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판단될 때도 나의 이익과 관계된 일일 때, 성경 말씀과 저의 이익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기다려야 합니까?.. 
[사설] 무고한 국민에게 씌운 ‘월북 프레임’ 6.25가 과거 아닌 현실이란 증거
서해에서 북한군에게 사살돼 소각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에 대해 해경과 국방부가 “월북을 입증할 수 없다”며 사과했다. 1년 9개월 전에 ‘도박 빚 등에 몰려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던 정부의 발표를 정면으로 뒤집은 것이다. 당시 해경은 “정신적 공황 상태에서 현실 도피 목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뚜렷한 정황 증거도 없었고 동료 선원들까지 ‘월북 가능성 없다’라고 진술했는데도.. 
연장근로 ‘주→월 단위’ 개편… 주52시간제 유연화 추진
정부가 현행 '주 단위'인 연장근로시간을 '월 단위'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주52시간제의 기본 틀은 유지하되 현재 1주(12시간)로 제한된 연장근로단위를 4주(48시간)로 늘려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치안감 인사논란은 국기문란” 尹질책… 경찰통제 명분 커지나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 고위직 인사가 번복된 사태를 '국기문란'으로 규정하면서 책임 소재를 가리는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윤 대통령은 경찰의 잘못을 강하게 질책했는데, '행안부 경찰국' 등 정부가 추진 중인 경찰 제도 개선 논의가 탄력을 받을 거라는 관측도 있다... 
[신간] 우리가 몰랐던 예수
데인 오틀런드 목사(미국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장로교회 담임)의 신간 <우리가 몰랐던 예수>(출판사: 두란노)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는 신앙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얕은 물에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서 드넓은 바다를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지는 않은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