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작은 뿌리도 내리기 전 대한민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자 김일성의 6·25남침으로 남한에서만 4백만여 명의 살상 비극을 당했다. 그 가운데 절반이 민간인이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쟁의 민간인 희생자 수보다 더 많다”.. 
원숭이두창 첫 환자, 밀접촉 없어… 비행기 승객 '능동감시'
국내에서 처음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했다. 독일에서 입국한 내국인으로, 공항에서 방역 당국에 자진신고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내국인 1명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尹, 운행 멈춘 원전 공장서 탄식… "지난 5년간 바보같은 짓"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경상남도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 원자력 공장을 찾았다. 가동이 거의 멈춘 공장을 둘러본 후 윤 대통령은 "우리가 5년간 바보 같은 짓을 안 하고 원전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구축했다면 지금은 아마 경쟁자가 없었을 것"이라며 전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난했다... 
‘北피살 공무원’ 유족, 서훈·김종호·이광철 검찰에 고발
서해상에서 북한군으로부터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친형 이래진씨가 22일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등에 대해 '월북조작 지침'을 하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고발했다. 이씨는 문재인 정부 시절 설치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신뢰할 수 없다며 검찰의 직접 수사를 요구했다... 
“자유통일, 6.25서 희생한 세계 자유인들에 대한 도리”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 김정희)가 대한민국교원조합(상임위원장 조윤희, 이하 대한교조)·올바른 교육을 위한 전국교사연합·자유인포럼(대표 현진권)과 함께 22일 부산 UN 평화기념관에서 6.25 전쟁 발발 72주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미 복음주의 단체 “나이지리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재지정 시급”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가 최근 기독교인 대학살이 발생한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에 다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라라 길버트 FRC 국제종교자유 및 연합 조정관은 19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 급증, 백악관 조치 요구돼”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북한, 어린이 사망자 속출에도 백신 없이 통제만 이어가”
북한내륙선교회(NIM) 임현석 목사가 현재 북한 주민들이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북한이 제대로 된 백신이나 의약품을 제공하지 않고 통제만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북한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기쁜우리교회 전교인 야외예배
미주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아버지 주일을 맞아 로워스쿨캐년파크에서 전교인 야외예배를 가졌다.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지난 2년 넘게 움츠렸던 성도들은 야외예배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북한의 문 열어 주실 것”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20~24일까지 교회 본당에서 ‘내 백성을 보내라’라는 주제로 2022 통일선교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22일 셋째 날에는 온성도 목사(통일소망선교회)가 ‘질그릇 속의 보배’(고후 4:7~11)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이지선 교수 “상처 나고 깨진 인생 다시 쓰게 하시는 하나님 바라보길”
선한목자교회에서 지난 21일 열린 상반기 마지막 ‘워십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에서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인 이지선 교수(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삶은 선물입니다’(고후 4:6~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지선 교수는 대학교 4학년 때 오빠의 차를 타고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중 음주 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중화상을 입었다... 
한국정교회, 코로나19 엔데믹 맞아 “‘사랑의 오찬’ 점심 식사 재개”
한국정교회(대주교 암브로시오스)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사랑의 오찬’ 점심 식사를 대교구의 각 지역 성당들에서 재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도 지난 19일 주일 성찬예배를 마친 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첫 사랑의 오찬을 나눴다고 전했다. 정교회 측은 “감동과 큰 기쁨의 분위기 속에서 사랑의 오찬을 나눴다”고 했다... 
대한성공회, 이경호 현 의장주교 연임 결의
대한성공회는 최근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 제33차 전국의회에서 이경호 베드로 현 의장주교를 연임시키기로 결의했다. 이날 의회에서 대의원들은 지난 2년 임기를 마친 이경호 베드로 의장주교를 제33차 의장주교로 선출했다. 아울러 대의원들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선교방향과 오는 7월 영국에서 개최가 예정된 세계성공회 주교회의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