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은 광야 생활로 훈련한 뒤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십자가로 구원받은 우리는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단련을 받고 천국에 들어갑니다. 출애굽 사건은 십자가 구원의 모형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해방하시고 광야에서 단련시키셨습니다. 시내산으로 불러서 언약을 주시고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성막을 짓게 하시고 함께 하셨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생각만 해도 좋은 나라
제가 하는 사랑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사랑이게 하옵소서. 이기심이나 미움으로 더럽혀지지 않게 하옵소서. 더러워진 사랑으로는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보게 하옵소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궤(櫃)와 십자가의 도(道)(3)
성경은 솔로몬 왕국의 위업이 대단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역대하 8~9장 말씀을 요약하면,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 건축하기를 마치고 이때부터 주위의 나라들을 정복하고 두로와 시돈의 페니키아 상인들과 협력하여 바닷길을 열어 오빌의 금은보화를 가져오고 스바 여왕이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솔로몬 왕을 만나 그 지혜와 지식과 왕궁의 화려함과 국가의 조직을 보고 정신이 현황하.. 
현대케피코 밥퍼봉사단, 추석 맞아 성민원에 ‘생필품 세트’ 후원
현대케피코 밥퍼봉사단(이하 밥퍼봉사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에 '생필품 130세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밥퍼봉사단과 성민원은 6일 군포제일교회 복지센터에서 '독거 어르신과 수재민을 위한 추석맞이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성민원은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수재민 130가정에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와 위로를 전했다...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 선정돼
한국미술인선교회가 주최하는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구자승, 신금례, 오의석, 유명애, 방효성, 구여혜, 전태영, 황적환, 정두옥 아홉 명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000점 가까운 공모작 중에서 골든십자가상 3명, 특선 16명, 입선 34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목) 오후 3시 진행될 예정이다.. 
한신대, 2022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5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강성영 총장과 나현기 교목실장, 변종석 교무혁신처장, 류승택 기획처장, 최민성 학생복지처장, 이상헌 사무처장, 김상욱 진로취업본부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 서정욱 디지털본부장과 신임교원으로 김수영 교수(국어국문학과), 정한아 교수(문예창.. 
한동대 학생들, 위기 청소년 도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체 설립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부생들은 위기청소년들이 자신의 스토리가 담긴 디자인을 굿즈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Reframer(리프레이머)’를 설립했다... 
“생존으로 부르신 것 아냐… 복음 전해지는 부활과 부흥 꿈꿔야”
움직이는교회 김상인 목사 초청 예배로 드려진 큰기쁨교회 마라타나프레이즈 정기예배에서 지난 6일 김상인 목사가 사도행전 3장 1~8절과 요한복음 5장 2절~9절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사설] ‘괴물’ 태풍, 근본 원인은 기후위기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도를 강타한 뒤 한반도에 상륙해 경남지역과 남해안 일대에 큰 피해를 남기고 소멸됐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준 지난 2003년 ‘매미’ 등과 같은 초대형 태풍이 앞으로 더 자주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포항 지하주차장 희생자 빈소 적막감 속 눈물바다
또 다른 한편에선 50대 여성이 회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자신은 이날 침수로 지하주차장에 15시간이나 갇혀있다 구조돼 살아 돌아왔으나 함께 손잡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던 10대 중학생 아들은 싸늘한 죽음으로 발견됐기 때문이다... 
바른사회 “역사교과서, 정직하게 쓰여 져야”
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가 7일 논평을 통해 "역사교과서는 국민의 ‘지성과 양심’에 의해 정직하게 쓰여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른사회는 "올바른 역사교육의 부재는 미래의 나침반을 잃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우리의 역사교육은 좌편향이 상수(常數)였다"며 논평을 시작했다... 
유엔 “북한에 강제실종 통보문 362건 보내”… 北은 무응답
7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유엔 인권이사회가 최근 77차 유엔총회에 제출한 유엔 강제실종 실무그룹 보고서가 공개됐다며 북한에 보낸 통보문은 지난 1년 동안(2021년 5월 22~2022년 5월 13일) 32건이 늘어 총 362건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