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오는 8일(목) 세계 문해의 날을 앞두고 문맹률이 높은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소외 지역의 문해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의 안전한 학교 복귀와 원격 학습을 촉진하는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로이드 존스의 부흥 교리, 개혁주의 전통 부흥 신학에 뿌리 둬”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임원택 교수, 이하 한복신)가 최근 제100차 온라인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박동진 박사(설교학,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부흥 신학과 칼빈주의 성령 학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직무맞춤형 Job Plus(잡+)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게임, 가상현실, 웹·앱개발자, 실감미디어개발자 직무맞춤형 Job Plus(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동문특강, 직무특강,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코스로 나누어 운영되었다... 
전주중부교회, 한일장신대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전주중부교회(박종숙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지난 6일 오전 박종숙 목사와 노시준 장로가 대학을 방문해 채은하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종숙 목사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한일장신대 제15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전주중부교회에서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대학과 학과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해왔다... 
오정호·한기승 목사, 막판 표심 잡기… 총대들 선택은?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 기호 1번)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기호 2번)의 2파전으로 치러질 예장 합동 제107회 부총회장 선거에 교단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尹 대통령, 제2의 건국 자세로 담대하게 나아가길”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정치권 등의 공격이 지나치다며, 한국교회가 9월 특별기도운동을 시작해 교계와 나라의 난국을 헤쳐나가자고 제안했다. 한기연은 7일 발표한 성명에서 “자유대한민국이 지금 거짓 선동과 내로남불로 인해 상처를 입고 있다. 임기 초라 그 무엇도 결과를 낼 수 없는 대통령을 평가하고, 잘하니 못하니 하면서 인신공격과 약점만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확신 있는 신앙(2)
지난 글에서 확신 있는 신앙의 제목으로 첫 번째 글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글, 내일은 세 번째 글을 보내려 합니다. 확신 있는 신앙에 관한 확실한 말씀이 데살로니가전서 1장 5절의 말씀이 대표적인 말씀입니다... 
[WCC 총회] 새 중앙위원 선출… 한국은 김서영·박도웅 목사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가 150명의 중앙위원을 선출했다. 중앙위원회는 총회를 폐회하고 약 8년 후 다음 총회가 열릴 때까지 WCC의 주요 의사를 결정하는 기구다. 총회는 독일 카를스루에 콩그레스센터에서 지난달 31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열리고 있으며, 이번 중앙위원 선출은 6일 있었다. 한국 중앙위원으로는 김서영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와 박도웅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가 선출됐.. 
21대 하반기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가 7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1대 하반기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김진표 국회의장 및 이채익 국회조찬기도회장의 취임을 축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 때를 위함’이라는 신앙으로 국회 이끌어주길”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가 7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1대 하반기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김진표 국회의장 및 이채익 국회조찬기도회장의 취임을 축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뉴욕교협 체육대회, 동포사회와 동행하는 모습 보여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와 공동으로 5일(현지 시간) 미국 노동절을 맞아 오전 9시부터 알리폰드공원에서 ‘동포사회와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한인 동포사회와 동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포항 주차장 2명 '기적의 생환'
수색 현장에 들어가는 것부터 난관이었다. 아파트 단지 전체가 진흙탕이었고 갯벌처럼 발목까지 '푹' 잠기는 곳도 있었다. 그제서야 주변인들이 모두 장화를 신고 있다는 사실이 눈에 들어왔다. 발을 잘못 디뎠다간 그대로 바닥에 나뒹굴 정도로 미끄럽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