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원망, 방치하지 말고 쌓지 말고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성령이 강림했다. 성령 강림과 함께 이 땅에 교회가 세워졌다. 우리는 그 교회를 초대교회라 부른다”며 “초대교회는 놀라운 속도로 부흥했습니다. 한 번에 3천 명, 5천 명이 주께로 돌아왔다”고 했다...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한 주민 2명 최근 불구속 입건돼
경찰이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주 측이 공사 재개를 강행하자 이에 반발한 대현동 주민 2명을 지난달 30일 연행한 가운데, 최근 이들에게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북구경찰서는 이슬람사원 건축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70대·80대 할머니 2명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한일장신대, 박남석 이사장 취임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6일 성황리에 거행됐다. 예배당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교계 인사들과 전·현직 이사진, 동문, 지역 교인들, 재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채은하 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 행사는 이사 김경호 목사(대전동안교회)의 기도, 이사 조진현 목사(전주새힘교회)의 성경봉독, 아이노스의 특별찬양, 총회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연신교회)의 설교, 최임곤 .. 
한신대·오산시, 관·학 협력 ‘우리 마을 기록하기’ 프로그램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은 오산시와 공동으로 ‘우리 마을 기록하기’ 프로그램을 오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 마을 기록하기 프로그램은 '기록학'의 기본적인 이론과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수강생이 개인이나 가족, 마을의 기록물을 모아 역사적 자료를 제작하는 것으로, 사진이나 문서 등 다양한 기록물을 수집해 개.. 
성결대 디카시집, 「파란 코끼리」 출시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 학부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디지털 사진 속에 시어를 담아 디카시집 「파란 코끼리」를 발간했다. 이번 디카시집은 파이데이아 학부 강정구 교수의 지도 아래 성결대학교 2021년 소셜미디어 활동(디카시)의 결과물을 엮은 작품집으로, 김재영, 김하은 이고은, 이예지, 이지영, 임은빈, 최윤영, 허지희 시인의 50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 신학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하신 하나님께 충실하려면 사회-경제적 지위와 삶의 질 문제를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러한 종류의 정치적 기획은 적절한 신학적 깊이와 목적(telos)에 기초해야 한다. 그것은 성경적 증거와 더 크고 포괄적인 기독교 전통에 뿌리를 둔 체계의 일부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학적으로 결함이 생길 위험이 크다. 웨슬리가 말한 성결의 .. 
최성은 목사 “연합하여 강해져서 복음 증거해야”
최성은 목사(성남 지구촌 침레교회 담임)가 지난 5~7일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에서 개최된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Pacific Baptist Federation)에서 첫날 ‘복음의 3가지 특징’(요한복음 1:14)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포항의 비극 속 예배…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
8일 오후 경북 포항시의료원 장례식장.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침수된 인덕동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숨진 14살 김모 군의 입관예배가 드려졌다. 김군의 어머니가 집사로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오천제일교회 박성렬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빈소를 찾아 ‘천국소망’을 다시 전하며 유족들을 위로했다... 
국가조찬기도회, 서울 수재민 위해 1억 기부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장로)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 수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7일 서울시에 기부했다. 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서희건설 회장)은 작년부터 코로나19의 국민적 위기 상황에서 ‘사회적 나눔 운동’을 전개해 취약계층과 미자립교회 돕기, 장학사업 등을 진행해 왔다... 
[김진홍의 아침묵상] 어려움에 처한 탈북 동포들을 도웁시다
현재 우리나라에 와 있는 탈북자들은 3만 5천 안팎입니다. 그들이 우리 사회에서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까지에는 숱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탈북자들이 우리나라에 도착하게 되면 정부에서 힘써 그들을 도우려 하지만 그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여 기반을 잡고 살아가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론과 실천
사역을 하는 데 있어 두 가지 접근 방식이 있다. '이론'과 '실천'. 이론이 먼저냐? 실천이 먼저냐? 어떤 사람들은 이론을 먼저 손에 쥐고 그 다음에 실제에 적용하기 위해 움직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먼저 실천을 해보고 그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을 정립해간다... 
힌남노 복구 중 또 '가을 태풍' 올까… 기상청 "예의주시"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지나가자 전국에 푸른 가을 하늘이 찾아왔지만, 남부지방에는 깊은 상처가 남았다. 기상청은 추가 '가을 태풍' 가능성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열대성 저압부 발달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