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7일 오후 전남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문준경 전도사 순교 기념관’ 3층 예배실에서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신안군이 협력하고, 국회조찬기도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전남교회총연합회,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 .. 
"살려 달라" "다 죽게 생겼다"… 그날 긴박한 신고 87건
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참사 당일인 지난달 29일부터 다음날 오전 0시56분까지 100건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무응답 등을 제외하면 87건이다... 
‘위라클tv’ 박위 형제 간증 ‘전신마비 통해 만난 하나님’
기독교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tv의 박위 씨가 6일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에서 간증을 했다. 박 씨는 8년전 사고 후 전신마비 판정을 받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깊게 만났으며, 지금은 자신과 같이 장애를 갖은 사람과 사회적 약자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고 있다... 
“뉴노멀 시대, 한국교회 부흥 위해 필요한 세 가지는…”
연세신학대학원동문회·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 예배실에서 ‘뉴노멀 시대의 한국교회와 연세신학’이라는 주제로 제1회 연세신학대학원동문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신학생 입학률 제고에 기장·한신대도 몸부림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대표회장 전병금 목사)가 7일 오후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발대식 및 후원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신대와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강연홍 목사, 기장)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은 신학생 입학률 감소 추세 속에서 △한신대 신학부와 신학대학원 입학 및 진학률 제고와 기장 목회자의 안.. [사설] 근신하라, 깨어라, 한국교회여
북한이 군사 도발의 위험수위를 점점 높이고 있다. 북한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더니 지난 3일에는 미국 전역이 사정권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 북한이 NLL 남쪽으로 탄도미사일을 쏘고 사정거리가 1만5천km에 달하는 ICBM까지 쏜 건 언제든 한국과 미국에 핵 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위협이다. 특히 북한이 지난 5일에 쏜 탄도미사일.. 
자유가 들어 설 자리는 어디일까?
최근 일어난 이태원 참사는 우리 사회를 또 한 번 큰 슬픔 속으로 몰아넣었다. 핼러윈 축제로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한꺼번에 좁은 장소에 몰려들었고, 축제 참석자 대부분이 즐겁고 흥분한 상태여서 질서를 유지하기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짐작이 된다. 이유야 어떠하든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속절없이 사라진 사건에 대해 분노와 애통함이 앞선다. 부디 이 사건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거나 사회 분열의 씨앗이 되.. 
“모든 민족에게 구원의 소식 알려야”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2022 미션데이’를 최근 대학 채플에서 진행했다. 미션데이에는 이희학 총장과 목원대 학생들, 남부연회·충청연회·삼남연회 목회자 및 평신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미션데이에서는 연단드림에서 준비한 뮤지컬 ‘네가 날 사랑하느냐’, 마가의 다락방 박보영 원장의 강연 ‘내가 존재하는 목적’ 등이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반도, 교회의 역할은?
한반도평화연구원과 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온누리교회 양재 온유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반도,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공동포럼을 개최한다... 
팔복으로 세워가는 단순한 삶
모든 과잉의 본질적인 원인은 한계와 제한이 없는 무경계성이다. 조광운 목사(천산중앙교회 부목사, 저자)는 오늘날 이 시대를 과잉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이 시대를 위기의 시대로 보고 있다. 그는 ‘과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의 경계 안에 있을 때 이 위기를 극복하고 평안과 안전을 누릴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美 기독교인들, 전미기도제단 예배 드려… “화합과 기도의 자리”
미국 시카고의 한 목회자 부부가 최근 전미기도제단 예배를 참석해 중간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정치적 또는 신학적 분열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연합하자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경박물관에서 열린 정치 행사에는 다양한 목회자들과 정책 전문가들 참여해 하나님 나라를 치유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기를 기도했다... 
[신간] 하이브리드 미션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것을 의미한다. 양홍엽 목사(캐나나 워털루새생명교회 담임, 저자)는 40년 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직장 선교를 하고 목회와 중국 선교를 해오면서 고민했던 주제들 곧 생명, 복음, 작은 자, 섬김, 선교, 생활신앙, 화인(중어권) 사역 등에 관해 성경 말씀에 비추어 연구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애썼던 삶의 궤적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