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대학교(총장 김용재)가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K은행 50억 원 분산예치' 건과 '교수 임용' 건에 대한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며 최근 기자회견을 자처했다. 의혹은 동문회 등을 중심으로 관련 건들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상황 벗어나 활동 회복하고 있는 기독 NGO들
기독 NGO(월드비전, 굿피플, 희망친구 기아대책, 컴패션, 지파운데이션 등)들은 공통적으로 국내에서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아동들을 위해 생계지원, 교육, 보건·의료 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헌신된 기독 청소년, 삶의 만족도·안정감 매우 높아”
한국월드비전(대표 조명환 회장) 주도로 몇 개의 청소년 사역단체와 기관이 합력해 3~5일 일정으로 서울 신용산교회에서 2023 ‘청소년 사역자 컨퍼런스’를 진행 중에 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국제 월드비전이 지난 2021년 몇 개의 기관과 연합으로 세계의 다음 세대들의 성향과 교회에 대한 인식 등을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통계 조사’를 실시한 후 작성한 보고서인 ‘오픈..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시대 불문 유효한 진리체계”
청교도목사회(대표 정대운 목사)가 지난 2~3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삼송제일교회(담임 정대운 목사)에서 ‘웨스트민스터회의 380주년 세미나가 개최됐다. 먼저, ‘웨스트민스터 종교회의 의의와 역사적 교훈’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 교수)는 “기독교 역사는 굵직한 종교회의를 통하여 형성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교회사적으로 종교회의는 큰 의미를 지.. 
‘트롯 싱어송라이터’ 도화, 23번째 앨범 ‘도화의 러브레터’ 발매
‘트롯 신동’ 으로서 청춘 트롯 열풍을 일으킨 가수 겸 작곡가 도화가 권도운에서 도화로 아티스트 명을 바꾸고 지난 6월, 23번째 앨범 ‘도화의 러브레터’를 발표했다. 싱글 앨범으로 발매된 ‘러브레터 2023’은 지난 2000년 발표됐던 주현미 원곡의 정통 트롯 곡이다... 
사단법인 신바람, 2024년 임원 및 회원 추대 예정
사단법인 신바람(이사장 김숙희, 상임대표 서정형)는 2024년 4월 설립 20주년을 맞아 임원진 및 회원을 추대한다고 4일 밝혔다... 
장신대, 2024학년 대학원 입시설명회 성료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장신대)는 최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4학년도 대학원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가협, 지난 1일 ‘거룩한 방파제’ 대회서 동성애·낙태 반대 운동 펼쳐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및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단체인 에이랩아카데미와 연계해,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동성애 퀴어행사반대 통합국민대회인 ‘거룩한 방파제’의 주관 단체 일원으로 참석하면서 동성애와 성전환의 문제점과 낙태 반대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고 4일 밝혔다... 
CGN, 바울 선교 여정 담은 스토리 다큐 ‘바울로부터’ 제작
CGN은 “기독교의 세계화에 큰 영향을 끼친 최초의 선교사 ‘바울’의 사역과 일대기를 다룬 스토리 다큐 ‘바울로부터’를 제작한다”고 4일 전했다. 유대인 신학자 요셉 클라우스너는 “예수가 없었으면 예수 믿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요, 바울이 없었다면 세계 기독교는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CGN은 “그만큼 지금의 기독교에 있어 ‘바울’의 삶과 신앙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의 일대기를 .. 
한동대 ‘교회학교교육’에 창의융합 프로젝트 포함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운영하고 있는 ‘교회학교교육’(Church Schooling)이 기존 학교교육 프로그램에 더해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센터장 제양규 교수는 4일 VIC스쿨 사역에 협력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만나 전국 교회가 .. 
C.S. 루이스의 조이 향한 사랑… “이기적 자신 벗어나게 한 다리 같은 것”
홍종락 번역가는 “C.S. 루이스와 조이의 관계는 ‘헤아려 본 슬픔’을 읽으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내를 떠나보낸 남편의 슬픔과 그에 따라오는 감정의 격랑과 신앙적 고뇌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영화 ‘셰도우랜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다뤘고 죽음으로 끝나는 결말은 가슴에 오랜 여운은 안겼다”고 했다... 
도심지역·농어촌·탈북·다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공동체 프로젝트
통일한국을 꿈꾸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람들’의 준말인 다세연(공동이사 고형진 목사 외)는 ‘둥글래프로젝트’를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5박 6일 동안 제주도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동체 프로젝트의 특징으로는 ‘도심지역 청소년’ 10명, ‘농어촌지역 청소년’ 10명,탈북자 청소년‘ 10명, ’다문화가정 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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