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9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안이영 목사(공동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먼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2024년 신년사를 전했다. 정 대표회장은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2024년을 시작하면서 생각해야 할 주제는 ‘겸손’”이라며 “죄의 출발점은 ‘교만’이다. 높아지려고.. 
한기총, 실행위서 정관 개정안 등 심의·의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9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4-3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안건을 처리했다. 먼저 임원회 부의 건으로 △A목사 제명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복음주의) 제명을 가결했다... 
국부협, 신임 대표회장에 신일수 목사 선출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이하 국부협) 신임 대표회장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신일수 목사(양문교회)가 선출됐다. 국부협은 지난 5일 서울 여읟 CCMM빌딩에서 제23차 정기총회 및 국민신년하례회를 열고 신임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한국교회의 영적 대부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국부협은 지난 2001년 故 조용기 목사가 설립한 한국교회의 부흥단체이다... 
로잔 운동의 성격과 4차 로잔 인천대회 전망(上)
올해는 1974년 로잔에서 시작한 선교운동이 50주년 되는 해이자 올해 9월에는 대한민국 인천 송도벤시아에서 제4차 로잔대회가 열리는 해이기도 하다. 로잔 운동(The Lausanne Movement)은 세계복음주의 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과 함께 세계복음화 운동의 두가지 기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두 운동은 WCC의 에큐메니칼 선교운동과는 다른 복.. 
[아침을 여는 기도]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을 살아도 우리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과 구별되어서 춥고 어두운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하고 죄악이 가득하고 메마른 세상을 부패하지 않게 하고 맛나게 하는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믿는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니 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모두 거룩해야 하게 하옵소서. “빛의 사자들이여.. 
맷 데이먼 등 유명인 반대하자 뉴욕 교회 철거 계획 중단돼
뉴욕 맨해튼의 역사적인 교회를 철거하려는 계획이 지역 주민과 맷 데이먼, 마크 러팔로 등 유명인사들의 반대로 중단됐다. 133년 역사를 가진 뉴욕 웨스트파크 장로교회(West Park Presbyterian Church)는 고급 아파트 개발에 따라 부동산을 매각할 계획이었다... 
GCR, 전 세계 박해 추적하는 최초의 종교폭력 데이터베이스 발표
미국에 본부를 두고 박해감시단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가 전 세계의 폭력적인 종교 박해 사건을 추적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 폭력사건 데이터베이스(VID)가 동종 최초이자 유일한 사건 기반 글로벌 종교자유 데이터세트라고 전했다...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K-POP Star Festival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언어교육원이 지난해 12월 29일 오딧세이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 ‘K-POP Star Festival’ 장기자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한국어교육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 경품추첨, 시상식 및 송년 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대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퍼 만보이 학생은 “팀원들과 선생님의 노력 덕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준비 .. 
한신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6.08대 1 기록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6일 2024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05명 모집(일반학생전형)에 1,246명이 지원해 평균 6.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인 5.63대 1에 대비해 상승한 수치다. 이번 2024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은 전년도와 다르게 신학전공을 올해 신학·인문융합계열에 포함시켜 모집했으며, AI·SW.. [사설] 북한이 새해부터 무력시위에 나선 까닭
북한이 새해 들어 서해상에 연이어 포사격을 가하며 도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5,6일 서해 백령·연평도 방향으로 200여 발의 포를 쏜 데 이어 7일 연평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 해상 완충 구역에 또다시 88발의 포탄을 쐈다. 우리 군은 북한의 5일 포사격 때는 즉각 응사했으나 6,7일엔 북한이 북측 내륙 등 자기 지역에 쐈다는 이유로 맞대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전도는 예비적 단계… 대면전도 여전히 필요”
최근 교회나 성도들의 대면전도 비율이 예전보다 줄고 있다는 통계가 나오면서 대한민국 복음화 비전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도 방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대면소통이 줄고 스마트폰 사용이 빈번해지는 추세 속에서 복음의 내용은 변개하지 않으면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도 방식이 대면전도와 더불어 그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Pod교회 2024 시작점 “120년의 노아의 방주, 120번의 엎드림”
Pod(Parade of David) 교회, 원유경 목사가 2024년 첫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그녀는 교회의 2024년 시작점에 대해 ‘노아의 방주’를 주제로 설교하며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며 120번의 엎드리며 하나님의 방향을 받았을 것”이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까지, 기도하고 두들기며, 신실하게 매일의 삶에서 구체적인 순종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목사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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