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이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양심적 병역 거부’의 사유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병역법 위반이라고 판결했다.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집총·군사훈련을 시키지 않는 사회복무요원을 거부하는 건 양심에 대한 본질적 침해가 아니라는 취지다...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교회와 나라 회복”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대표회장 이상민 목사, 이하 나사연)이 27일 오후 대구서문교회(담임 이상민 목사)에서 ‘어게인 코리아(Again Korea) 2023 회복한국’ 집회를 개최했다. 나사연은 지난해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등을 내걸고 출범한 ‘33나라사랑목회자’를 그 뿌리로 하고 있다. 3.1운동 당시 33인의 민족 대표들과 같이 한국교회와 국가를 .. 
탈북 여성 수십만명, 북중 국경지역 윤락가서 성노예 착취 당해
중국 북중 국경지역의 윤락가가 탈북여성을 대거 불법 고용해 성노예 착취, 강제결혼 등의 방식으로 연간 1억5000만달러(약 1949억원)의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국제인권단체의 분석이 나왔다... 
“일본과의 문제 풀기 위한 정부 결단, 잘한 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27일 발표하면서 최근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일본과 대화한 것을 “잘한 일”로 평가했다. 한교총은 “그리스도의 부활은 용서와 화해, 겸손과 섬김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목회서신에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제물이 되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셨다... 
교회언론회 “‘검수완박법’ 헌재 판결, 헌법 주권 외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헌법재판소의 소위 ‘검수완박’ 관련 판결을 비판하는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23일 헌법재판소(소장 유남석)는 지난해 4, 5월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여 만든 소위 ‘검수완박법’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요지는 절차상으로는 문제가 있지만, 법률은 유효하다는 희한한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 
“기독교는 타 세계관과 대립·수용 통해 성장”
로고스서원 대표 김기현 목사가 유튜브 채널 ‘오늘의 신학공부’와 인터뷰한 영상이 25일 게시됐다. 이 인터뷰에서 김 목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기독교 세계관은 “성경과 교회사를 통과하며 대립과 수용을 통해 형성돼 왔다”며, 그렇기에 기독교의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타 세계관과 대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계를 끌어안는 너른 삶
사람의 한계와 약점을 성공의 ‘걸림돌’이 아니라 더욱 형통하게 하는 ‘선물’로 받아들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애슐리 헤일스 작가는 ‘한계를 인정하면 삶의 외연이 오히려 더 확장된다는 것을 경험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이 지어 주신 한계 안에서 사는 것이 인간 본연의 삶이자 예수 그리스도가 본을 보이신 삶임을 드러내고 그 삶으로 초대한다... 
“교과서, 다음세대에 큰 영향… 올바른 교육과정 돼야”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목사)가 27일 오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제5회 성시화 포럼을 ‘개정교육과정·교과서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에 앞서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인 김철민 목사는 “오늘 교과서 문제를 거론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교과서가 성 문제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의 붕괴를 일으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국제헤세드선교회 가나지부, AIYINASI지역에 직업학교 건립 진행
국제헤세드선교회 가나지부가 최근 교회 옆에 직업학교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제헤세드선교회는 가나 현지인으로부터 기증받은 땅 위에(AIYINASI지역) 교회와 유치원을 건설하여 아이들에게 무상급식·교육을 제공하고, 과부·장애인·노인들을 돌보기 위해 정기적으로 곡식을 지급하고 있고, 현재 학생 수는 꾸준히 늘어나며, 80명가량이 이 교회와 유치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 
5명 중 4명 “앞으로 이단 증가할 것 같다”
5명 중 4명이 앞으로 지금보다 이단이 증가할 것 같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구독자 735명에게 “귀하는 앞으로 이단이 지금보다 증가할 것 같습니까? 혹은 감소할 것 같습니까?”라고 묻는 조사를 실시했다... 
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교회, 1년 안에 큰 부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25일과 26일 싱가포르의 시티하베스트처치(CHC)가 주최한 특별성회에서 “1년 안에 싱가포르 교회가 회복될 것이며 지금보다 두 배 이상의 놀라운 성장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부흥의 물결에 동참해 아시아 전역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 올해 첫 사랑의밥차 개시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선락)는 용문동 선창교회에서 2023년 사랑의 밥차 첫 출발을 개시했다. 이는 대전 서구의 무료급식 1차 사업의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