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지령을 받아 지하 조직을 만들어 반국가 활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자주통일 충북동지회' 활동가 3명이 16일 오후 1심 선고 직전 청주지법 법정동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청주간첩단 3명 1심서 징역 12년… 법정구속
    북한의 지령을 받아 지하 조직을 만들어 반국가 활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자주통일 충북동지회'(청주간첩단)에게 16일 중형이 선고됐다. 2021년 9월 기소된 지 약 2년5개월 만이다...
  • 한교총 3.1운동 제104주년 기념예배
    한교총,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 드린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관하는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가 오는 25일 주일 오후 4시 서울 구로구 궁동에 위치한 연세중앙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한교총 산하 35개 교단이 참여하는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에선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설교하며 105주년 기념 성명서도 발표된다...
  •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출범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한교본) 출범식 및 케이팝문화예술협회 해오름행사가 16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교본은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기조로, 한국교회의 대대적인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히 목회자 중심의 기존 연합운동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고루 참여하는 조직을 구성했다...
  • 김영호 통일부 장관
    김영호 장관 “北 주민 정보접근 확대 통해 인권 개선 압박할 것”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북한 주민 정보접근권 확대 등을 통한 인권 개선 압박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16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용산특강에서 연사로 나선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최근 북한은 남북관계를 동족 관계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관계로 규정했다”며 “▲대남기구 폐지 ▲선대 통일 흔적 지우기 ▲헌법 개정 예고를 통해 남한에 대한 적대적 분위기를 강화하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
  • 제100회 기독교학술원 월례학술포럼
    “프로이트 철학, 문명에 대한 영적 공격… 교회가 깨어 거룩해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6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제100회 월례학술포럼을 ‘프로이트, 비판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은 경건회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건회에선 오성종 교무부장(기독교학술원, 전 칼빈신학대학원장)의 사회로 류성렬 목사(새남교회 원로목사)가 ‘국가를 위하여’, 김흥식 목사(수사, 생명나무교회)가 ‘교회를 위하여’,..
  • 한남대 전경
    한남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11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서 평가 기준을 충족해 내년 2월까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인증대학은 비자 발급 절차의 간소화, 정부초청 외국..
  • 나사렛대 학위수여식서 네팔인 첫 재활학 박사 학위 수여
    나사렛대 학위수여식서 첫 네팔인 재활학 박사 학위 수여
    나사렛대학교 제67회 학위수여식이 15일에 열렸다. 이날, 최초로 네팔 출신의 재활학 박사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바다라이 머누마야(BHATTARAI MANU MAYA)이다. 올해 37세의 그녀는 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면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네팔에서의 장애인들의 현실을 그 경험을 통해 장애인들이 카스트제도와 같은 사회적인 장벽으로 인해 존엄성과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문..
  • 성결대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성결대,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어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15일 성결대 기념관에서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명예박사 7명, 석·박사 104명, 학사 905명의 학위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조일구 총회장, 강득구 국회의원,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장, 성결신학원 김원교 前이사장 등 사회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별히 인류 문화 향상에 기여한 뛰어난 공적을 인정받은 인사들..
  • 켄터베리 대성당 무음디스코
    英 캔터베리 대성당 ‘무음 디스코 파티’ 반대 청원에 수천명 서명
    최근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열린 ‘사일런트 디스코’에 항의하는 청원서에 2천여명이 서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대성당은 서기 597년 성 어거스틴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전 세계 성공회 공동체의 모교회이자 캔터베리 대주교의 사역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영국 대주교 토마스 베켓(Thomas Becket)이 순교한 곳이기도 하다...
  • 예수님이 오셔서 죽으신 50가지 이유
    <2월, 작가들의 말말말>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셨는가?” 이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면 인간적인 이유만 살펴서는 안 됩니다. “누가 예수님을 죽였는가?” 이 질문에 최종 답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머릿속이 아득해집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지만 성경의 메시지 전체가 이 결론에 이릅니다...
  •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
    “신천지에 대한 홍보성 언론 보도 자제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일부 언론들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홍보성 보도 내지 광고를 자제할 것을 주문했다. 언론회는 16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통교회에서는 신천지를 일찌감치 이단(異端)으로 규정하였다. 예장 통합 교단이 1995년, 기성 교단이 1999년, 예장 합신 교단이 2003년, 예장 고신 교단이 2005년, 예장 합동 교단이 2007년, ..
  •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절연합예배
    “부활절 연합예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의 선언”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부활절 연합예배와 한국교회 일치’라는 주제로 2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지형은 목사(부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의 사회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의 설교, 기도, 여의도순복음교회 특송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