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세상 모든 좋은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굿네이버스, 창립 32주년 맞아 ‘굿네이버스 웰컴데이’ 캠페인 전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세상 모든 좋은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8일(화) 밝혔다. 굿네이버스 웰컴데이(GNWD, Good Neighbors Welcome Day)는 나눔을 시작한 좋은 이웃을 환영하는 날로, 누구나 굿네이버스(좋은 이웃)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하는 대국민 나눔 캠페인이다...
  • 더 깊은 은혜의 바다로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포스트 코로나에 세상은 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무엇인가 변화되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대를 초월하여 교회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며 우리에게 참 안식을 주시는 분입니다...
  • 안양시기독교연합회 2023 부활절연합예배 및 열린음악회
    안양시기독교연합회, 4월 9일 부활절 연합예배 및 열린음악회
    안양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박종호 목사, 수기총 사무총장)는 2023년 부활절을 맞아, 오는 4월 9일 오후 3시 늘사랑교회(권성대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이날 권성대 목사가 설교를 맡고, 대표회장 박종호 목사가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 고석환 선교사가 간증하고 있다.
    “우리의 호흡, 복음 전하고 하나님의 일 하라고 허락하신 은혜”
    명암교회(담임 유영기 목사)가 지난 26일 색소포니스트 고석환 선교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서 고석환 선교사는 하나님을 만나 복음전도자로 변화된 삶을 간증하며, 찬양과 색소폰 연주를 통해 감동을 전했다. 고 선교사는 “저는 하나님을 없다고 하고 저주하고 원망하던 완악한 자였다. 그런 저를 하나님이 찾아와 만나주셨다. 하나님을 만나자마자 제가 깨달은 건 하나님이 살아계..
  • 제61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
    “하나님께서 쓰셨던 이들의 공통점은…”
    제61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가 28일 오후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감신대 화요채플을 겸해 진행됐다. 예배에서는 허성령 목사(한우리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양기성 목사(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가 ‘성령과 함께 이웃과 함께’(행 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커버넌트스쿨
    미 내슈빌 기독교 사립학교서 총격… 학생 등 7명 사망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소재의 기독교 사립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학생 3명과 범인을 포함한 성인 4명이 사망했다. 27일(현지 시간)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범인은 내슈빌에 거주하는 백인 여성 오드리 헤일(28)이며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됐다...
  • 이태희 목사
    슬기로운 신앙생활: 회개란 무엇인가?(4)
    하나님의 주권을 진정으로 깨닫게 되면 하나님에게는 그분의 뜻이 무엇이든 그분의 뜻대로 우리에게 행하실 “완전한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게 된다. 즉,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무엇이든 그 뜻대로 우리에게 행하실 수 있는 절대적 권리를 인정하게 된다...
  • 정성구 박사
    고난의 콤플렉스를 극복하자
    14년 만에 한·일 국교 정상화 후에 말이 많다. 여기저기 굴욕 외교라 하여 연일 피켓을 들고 고함치는 자들도 있다. 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 침략당했던 콤플렉스가 있고, 일본은 한국을 지배했다는 우월감과 미국에 패전했던 콤플렉스가 공존한다. 한국인과 일본인은 성격도, 세계관도 다르고, 습관도 생활방식도 다르다...
  • 교회 예배
    줄어드는 예배 모임… 교회가 자문해 볼 5가지는?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기독교 커뮤니티 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예배 모임 축소에 따른, 교회를 향한 5가지 질문’이란 칼럼을 실었다. 레이너는 칼럼에서 “대유행 이전에는 소규모 모임의 추세를 느리지만 감지할 수 있었다. 그 추세는 지금 훨씬 더 눈에 띈다”라며 “교회 예배 모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 월드미션대학교 윤임상 교수
    [교회음악 이야기] 겟세마네 기도
    한편의 그림이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17세기 유럽에서 가장 영향을 주었던 빛의 화가로 불리는 네덜란드 출신의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1669)를 통해 20세기 기독교에 가장 혁신적인 영향을 준 네덜란드 출신인 헨리 나우웬(Henri Jozef Machiel Nouwen, 1932-1996)을 변화시킨 일..
  • 코너스톤교회
    美 미시간 대형 감리교회, UMC 탈퇴 ‘압도적 가결’
    미국 미시간 주에서 가장 큰 연합감리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찬반양론으로 분열된 연합감리교단(UMC)을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켄트 카운티의 칼레도니아에 위치한 코너스톤교회는 주일인 지난 19일(현지 시간) 교인 투표에서 찬성 616표, 반대 9표, 기권 2표로 UMC에서 탈퇴하여 초교파 독립교회가 되기로 결의했다. 이 교회는 그랜드래피즈와 와이오밍 시에 위성..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행복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으로 믿고 있습니다. 시편 1편에서 복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잘 알려줍니다. 여덟 가지 복도 예수님이 누가 복이 있는 사람인지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 애통하는 사람, 온유한 사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긍휼히 여기는 사람, 마음이 청결한 사람, 화평하게 하는 사람, 의를 위해 박해를 받은 사람, 예수님은 이런 사람을 복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