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11일(현지 시간) 오전 뉴욕교협 2층에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를 열고 올해 예배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및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지역의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총 16개 권역에서 열려 새벽6시 일제히 각 지역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예배 준비위원장은 권캐터린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저 역시 라부니! 라부니!
막달라 마리아는 흉악한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 고통을 당하던 여인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마리아를 불쌍히 여기셔 귀신을 쫓아주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 같은 저도 예수님의 사랑을 입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벤자민 B. 워필드의 성경과 창조, 진화 이해에 대한 고찰
김상엽 교수(백석문화대·백석예술대 외래교수)가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37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벤자민 B. 워필드의 성경과 창조, 진화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워필드(Benjamin Breckinridge Warfield 1851~1921, 네덜란드 세계 3대 칼빈주의 신학자 중 한 사람) 연구의 중요성에 대해 브래들리 군드라크(bradley J. gundlac.. 
“기독교교육, 기독교적 책임의식과 교인들의 연대의식으로 귀결돼”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현숙)가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아현성결교회(담임 손제운 목사)에서 ‘코로나 세대를 위한 공적 기독교교육’이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먼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앙과 교육에 대한 인류학적 조망’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박순용 박사(연세대)는 “끝이 보이지 않던 코로나19의 위세가 꺾이고 올해 들어 급격히 팬데믹 상황 이전의 일상이 회복되고 .. 
‘창조vs진화’ 주제로 고려대 베리타스포럼 열린다
베리타스 포럼이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5월 13일 ‘창조vs진화’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포럼은 두 번의 발제와 이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한다. 생물학 관련 전공자가 ‘진화는 과학적 사실이다’라는 명제로 발제하며, 신학 전공자가 ‘성경은 7일 창조를 말한다’라는 명제로 발제하고, 발제가 마친 후 토론으로 이어진다... 
기독 미술전과 음악회가 함께 열리는 문화축제
기독 미술가들과 성악가 그리고 찬양대가 연합하여 전시회와 음악회를 개최한다.서초호민교회(담임 신석 목사)에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정두옥 화가)의 전시가 12일부터 25일까지 한미선의 ‘부활의 기쁨’展을 연장해 전시하며, 21일에는 서울성악아카데미 성악가팀과 서초호민교회 홀리하모니 찬양대가 ‘해피콘서트’를 개최한다... 
빅콰이어가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콘서트 개최
빅콰이어(대표 안찬용 교수)가 19일 개최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제 4회 ‘위더스 콘서트’(with us)에 참여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 이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관하여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빅콰이어를 비롯해 가수 조성모, 정동하와 성악가 김동규 그리고, 와이즈발레단, 드림온 무용단과 앙상블, 그리고 사물놀이 등 외 다양한 .. 
“남·북한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길 기도하며…”
남과 북이 하나되는 통일을 염원하는 2인의 전시회가 지난달 열렸다. 전시회 주제는 ‘에하드’(Echad). 히브리어로 ‘하나 됨’이라는 뜻이다. 전시회의 주인공인 두 여성은 “남과 북의 통일을 준비하고 통일의 세대를 세우고자 하는 상징적 표현이자 실제적인 추구”라고 전했다... 
70년 전 피난민들이 모여 시작된 인천 송월교회
박삼열 목사는 인천 송월교회 3대 담임으로서 30년 이상 목회를 하고 있다. 박 목사는 목회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로마서 5장 말씀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다. 로마서 5장을 읽으면서 당시 선교단체 훈련을 이끌고 있던 이태웅 목사를 만나 성경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목회의 꿈을 가지게 됐다... 
“영혼 구원·제자 양육이 목적… 세상으로 뛰어들어야”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이하 인천 기보총) 총회장 및 신기중앙교회 담임인 이희우 목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교회를 처음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으며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 목사는 대학 시절 식품 공학을 전공하면서 성경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다가 1980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세계복음화대회에 참여하면서 선교에 대한.. 
기감, ‘산불·강풍 피해’ 강릉에 피해복구기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철 감독회장 등이 15일 산불 및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를 방문했다. 이 감독회장 일행은 강릉시청을 찾아 교단 소속 교회들이 후원한 피해복구기금 1억 원을 전달했고, 동부연회 김영민 감독의 안내로 피해교회들을 방문해 기도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황건영 박사, 칼빈대 제7대 총장으로 선출돼
칼빈대학교 제7대 총장에 황건영 박사가 선출됐다. 칼빈대 총장직무대행을 맡아왔던 황 박사는 15일 열린 칼빈대 법인이사회 총장 선거에서 15표 중 12표를 받아 당선됐다. 앞으로 4년 간 총장직을 수행하게 될 황 신임 총장은 “칼빈대를 개혁신학의 정체성이 강한 강소대학이 되도록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