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인간의 삶, 그 자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사랑에 성공하려고 하지만 쉽사리 사랑에 실패한다.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이해해야 한다. 사랑이 무슨 감정인지, 사랑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사랑은 어떻게 유지되는지에 관한 일이 필요하다. 권요셉 교수(인하대학교 심리학과)는 심리학의 렌즈를 가지고 구약성서의 아가서에서 사랑론을 길어 올린다... 
새로남교회, 대전 동구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 후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5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이사장 호용한),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와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겨자씨교회,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 기탁
대전 겨자씨교회 김영심 목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25일 수해복구 성금 1,000만원을 충북 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충북도청은 이날 밝혔다... 
박진, 중국 내 북한이탈주민에 "어떤 경우에도 강제 북송 안돼"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된 면담에는 통일준비국민포럼, 사단법인 북한인권, 북한인권시민연합, 사단법인 물망초, 한반도 선진화연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 북한민주화위원회, 자유북한방송 등 단체 대표 10명이 참석했다... 
[뇌치유상담] 자아는 뇌의 연접부인 시냅스이다
뇌 안에는 수많은 신경세포인 뉴런(Neuron)이 있다. 이 뉴런과 뉴런 사이의 연접부를 시냅스(synapse)라 부르고 있다. 이 시냅스는 정보의 흐름과 저장을 이루는 주 통로이다. 뇌가 하는 대부분의 일은 뉴런과 뉴런 사이의 시냅스 전달과 과거에 시냅스를 걸쳐간 암호화된 정보의 교환을 수행하는 것이다. 미국의..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서
내가 원하는 선한 일은 하기 원하지만. 그 선한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구원을 결코 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룰 수 없습니다. 구주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랍고 고마운 일인지요! 인간이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바울도 선한 일을 하기 원하지만, 실제 원하는 선은 .. 
‘복음통일’ 위해 온 세대가 함께 모였다
제4차 글로벌 복음통일 선교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달라스 소재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선교 대회는 글로벌복음통일선교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지도위원: 정성진·고명진·이용희·오창희 목사)가 주최하고 기드온동족선교회 주관, 달라스 베다니장로교회(장햇살 목사, 준비위원장)가 협력했다... 
아프간 주민 영주권 발급에 美 복음주의권 지지 ‘한목소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아프가니스탄 조정법(Afghan Adjustment Act)을 원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의 저자 매튜 소렌스(Matthew Soerens)는 세계 구호 단체 월드 릴리프(World Relief)의 미국 교회 동원 담당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美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법원, 6주 태아 심장박동법 지지 판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법원이 태아의 심장 박동이 감지되는 임신 6주 이후의 낙태를 금지하는 주정부 법안을 지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발표된 이 판결은 4 대 1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법원이 태아 심장 박동시 낙태 금지법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을 포함한 원고 측의 소송을 기각했다... 
한동대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대상 이벤트 진행
한동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는 2월~8월 7개월 동안 등록된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제1회 소금(그만)쳐, 영점칠(0.7%)’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센터는 지난 3년 동안 나트륨 저감화 목표로 국 염도를 0.70% 이하로 하는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받은 조리종사자가 변경되거나 혹은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 
‘산모 익명 출생 가능’ 보호출산제,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 통과
미혼모 등 위기 임산부가 익명으로 병원에서 출산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가 25일 국회 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돼 통과됐다. 소위 ‘보호출산제’로 불리는 ‘위기 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은 전날인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돼 이날 복지위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향후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로 넘어갈 예정이다... 
교회언론회 “정치 판사들이 사법부 중립성 해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치 판사들이 사법부의 중립성을 해친다… 법관은 정치적 중립을 금과옥조처럼 여겨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는 삼권분립을 통하여, 국가 권력 간의 힘의 편중과 일방적 독주를 막기 위한 국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행정부(정부)는 국가의 내치와 외치를 담당하여 국가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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