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7일 서울시 목동 굿피플 사옥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치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굿피플 조지훈 이사, 네오바이오텍 박신규 마케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열매, 25주년 기념 새 엠블럼 공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선보였다고 12일(수) 밝혔다. 이번 엠블럼은 25년간 사랑의열매가 확산해온 ‘나눔’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상징하는 해피 골드(Happy Gold) 색상을 개발해 디자인됐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텍스트에 충실하고 청자들에게 적실한 실천에 도달하는 것이 설교 작업의 목표다. 그러므로 설교자의 책무는 타당하고도 적실하게 성경으로부터 설교로 이동하여, 하나님의 공동체가 언약 갱신을 성취하도록 텍스트 앞에 펼쳐진 세계(‘문단신학’)에 올바로 정렬하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교회언론회 “국회의원 수 100명 정도로 하자”
선거제 개편 논의를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가 13일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회의원 수를 100명 정도로 줄일 것 등을 제안했다. 언론회는 14일 발표한 논평에서 “우리나라의 현재 국회의원 수는 300명인데, 국회만큼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집단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 300명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국가발전이나.. 
“하나님 창조세계 돌보는 것, 자연스러운 신행일치의 모습”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소재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창조 질서 회복’이라는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지형은 목사(한복협 부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의 인도로, 고명진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수원중앙교회 담임)의 설교, 기도,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총신대 총장 당선된 박성규 목사, 부전교회서 16일 마지막 설교
최근 총신대학교 제22대 신임 총장에 당선된 박성규 목사가 총장 선거 전 부산 부전교회 담임직에서 사퇴했다. 박 목사는 오는 16일 부전교회 주일예배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할 예정이다. 부전교회가 속한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는 지난 10일 정기회에서 박 목사의 위임목사 사임을 처리했다. 박 목사는 부전교회에 지난 2006년 부임했었다... 
성결대 설립한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추모예배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설립자인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제32주년 추모예배가 13일 오후 예성8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드려졌다. 이 예배는 성결대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예성), 영암김응조목사기념사업회가 주최했다. 1부 예배는 기념사업회 회장 강의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묵상기도 ▲찬송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성결대 음악학부 학생의 뮤지컬 <영암 김응조> 특별찬송이 있었다... 
후성유전학은 같은 종 안의 형태변화를 설명한다
인간게놈프로젝트가 시작될 때 DNA의 염기서열이 모두 밝혀지면 인간의 질환을 모두 정복할 수 있을 것처럼 호언장담했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개개인에서 발견된 염기서열의 변이가 질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 여전히 해석이 불가능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ENCODE(encyclopedia of DNA Element) 프로젝트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진행 중에 있.. 
[아침을 여는 기도]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 믿음의 출발점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무덤이 비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또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인사까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대로 아물지 않았을 못 박히신 손과 창에 찔리신 옆구리를 보여주셨습니다... 
정직한 국민이 행복해지고 정직이 축복이 되는 나라 되려면?
한국은 2021년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가 26명으로,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1위이다. 2022년 출산율은 0.78명으로 OECD 국가는 물론 전 세계 191개국 중 최하위이다. UN 산하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가 발간한 ‘세계행복보고서 2023’에서 한국의 주관적 행복도는 137개국 중.. 
[사설] 역사적인 교회 없애려는 지자체의 무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세운 역사성을 지닌 예배당이 지역 편의시설로 바뀔 처지에 놓였다. 지난 2019년 서울시 재산으로 편입되면서 종로구가 ‘숲속주민힐링센터’로 용도변경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 자락에 있는 서울교회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육군 공병대에 직접 지시해 지난 1958년 5월 1일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일제 강점기에 하와이 .. 
“잊혀져 가는 우크라 난민… 긴 여정 함께 할 친구 필요”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가 13일 서울 종로구 소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사무실에서 폴란드 현지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 대응 사역 보고를 위한 우크라이나 국제재난대응 사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소개, 크리스 위크스 대표의 인사말, 폴란드 현지 영상시청, 우크라이나 재난대응에 대한 상세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