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로잔 목회자 컨퍼런스
    “로잔운동, 사회적 문제에 대해 복음적 방향 제시해”
    포항 로잔 목회자 컨퍼런스가 최근 경북 포항시 소재 포항제일교회(담임 박영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엔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한국로잔위원회 이사회의장),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최형근 교수(서울신학대),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참석했다. 제4차 로잔대회는 오는 2024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양화진목요강좌
    양화진문화원, ‘대중음악의 길’ 주제로 목요강좌
    양화진문화원(대표 김성환 원장)이 양화진목요강좌를 4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한국기독교선교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3년 상반기 강좌는 ‘대중음악의 길’이란 주제로 열린다. 상반기에는 4월 20일, 5월 25일, 6월 22일에 3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으로도 참석이 가능하다.‘양화진목요강좌’는 2022년부터 ‘길을 따라 걷는 길’이라는 대주제로 진리의..
  • 미국 교회
    美 네브래스카 교회, 1년간 기부 캠페인… 5백 가정 의료부채 탕감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한 교회가 지역주민들의 의료비를 지불하기 위해 50만 달러(약 6억 6천만원)를 모금하고 수익금은 5백여가구를 돕는데 사용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링컨의 퍼스트-플리머스 회중 교회는 부활절 주일까지 약 1만여명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총액을 모았으며 그 중 많은 숫자는 이 교회 교인이 아니었다고 한다...
  • 인도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부활절 주일 가톨릭교회 예배 참석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부활주일 가톨릭교회를 방문해 예배에 참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모디 총리는 이날 수도 델리에 위치한 성심성당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기념예배에 참석한 뒤 구내에 나무를 심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 매체는 집권 여당인 바라타야 자나타당이 기독교 유권자들을 달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 말레이시아 주정부, 무슬림의 교회 출입 금지 파트와 발표
    말레이시아의 한 주가 무슬림이 교회와 기타 비무슬림 예배 장소에 출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파트와(fatwa)를 발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파트와는 3월 15일 말레이시아 서부 셀랑고르주에서 통과됐으며 무슬림이 다수인 말레이시아에서도 가장 그 수가 많은 주다...
  • 킹덤빌더스 멘토링 수료식 및 발표회
    KOMKED, 킹덤빌더스 멘토링 3기 수료식 및 발표회 가져
    170여 개국 파송 선교사의 자녀(MK) 22,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과 돌봄을 지원하는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6개월 간의 ‘킹덤빌더스 멘토링 3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최근 수료식 및 활동후기 발표회를 열었다. 킹덤빌더스는 선교지에 거주 중인 청소년 MK들과 안식년을 포함한 국내에 거주 중인 청소년 MK들을 대상으로하는 교육모델로, 동일한 배경을 가진 대학(원)생 MK..
  • 사랑하느라 힘든 당신에게
    사랑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을 위한 위로
    손성찬 목사(이음숲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사랑의 심오함을 일상의 풍경들을 통해 이야기 한다. 손 목사는 하나님과 세상을 잇는 마중물이 되고자 목회 사역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 진리가 가리키는 참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월드비전, 브랜드파워 NGO부문 3년 연속 1위 수상
    월드비전,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3년 연속 NGO 부문 1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NGO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 여기 빛나고 황홀한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감추어 왔던 하나님나라의 비밀의 경륜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두 이루시고 알려주셨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나라와 의 대신에 자신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여전히 구약적 사고방식으로 새언약의 말씀을 자기 방식대로 누리고자 하는 교회 내 뉴에이지적 사상과 영성훈련은 포스트코로나 이후 더 깊이 뿌리내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