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가 본교 발전 공로자인 故 홍대실 권사 52주기를 맞아 10일 성결대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유족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등 관계자들이 참서한 가운데 추모예배를 드렸다. 추모예배를 마친 후에는 참석한 내외빈이 모여 학술정보관 앞에서 홍대실 권사 기념비 제막식도 진행됐다... 
박성규 목사, 총신대 신임 총장 당선
박성규 목사가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에 당선됐다. 총신대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는 11일 저녁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14명 이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 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박 목사가 11표를 받아 3표를 얻은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를 제치고 선출됐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세운 교회, 편의시설로 바뀔 위기
서울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 자락에 있는 있는 서울교회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세운 교회지만, 지역 편의시설로 바뀔 위기에 놓였다. 지난 2019년 서울시 재산으로 편입됐고, 종로구가 ‘숲속주민힐링센터’로 용도변경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윤실이 제안하는 청년을 위한 통장 ‘윙즈’
청년희망재무사무소 ‘윙스’(Wings)가 청년들에게 독특한 통장을 제안한다.기독교윤리실천연대(대표 이사장)의 산하 기간인 윙스는 5만 원씩 6개월 동안 모으면 20만 원을 매칭해 주는 2023‘청년 윙스 통장’의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만 39세의 청년으로 4월 16일까지 5명의 청년을 모집 중이다... 
베토벤 교향곡 ‘합창’이 종교 편향?… 대구 ‘종교화합자문위’ 결정 논란
대구 수성아트피아 측은 내달 1일 재개관에 맞춰 예정된 대구시립교향악단과 대구시합창단의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공연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으나, 공연 내용 일부를 수정해 재개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대구 ‘종교화합자문위원회’(종교자문위) 측이 이 공연을 두고 ‘종교 편향’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학생-선생님-교회-사역자’ 연결하는 ‘링크 사역’
(사)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 이하 좋은교사)이 최근 사역자 및 지역교회와 협력하는 새로운 사역을 시작했다. 바로 기도하는 학생을 돕기 위해 선생님, 지역교회, 그리고 사역자가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링크 사역’이다. 좋은교사와 스쿨처치임팩트(대표 최관하 선생)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 이하 협력단체들)과 협력해서 기독학생모임을 연결하는 링크 사역을 시작했다... 
“챗GPT는 양날의 검… 영성 더 중요해질 것”
예장 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원장 손윤탁 목사) 정책세미나가 11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챗GPT의 목회적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선 안종배 교수(국제미래학회 회장,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장재호 교수(감신대, 과학과신학연구소), 김윤태 박사(대전신대 겸임)가 각각 발제했다... 
“공감과 고독의 영성,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데 중요”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유승현 원장)이 주최하는 2023 1학기 횃불회가 지난 3일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 ‘리셋의 시간, 감(感)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0일 2주차에선 차준희 교수(한세대학교 구약학)가 제1강의로 ‘리셋의 시간, 감사의 영성을 회복하라: 공감의 영성’(예레미야 8:18-9:1), 제2강의로 ‘리셋의 시간, 감사의 영성을 회복하라: 고독의 영성’(예레미.. 
4개 언어로 진행된 특별한 부활절 연합예배
미주 한인교회인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부활절을 맞아 다민족 연합예배를 드리고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함께 나눴다. 이날 예배에는 기쁜우리교회와 예배당을 함께 사용하는 영어권 교회인 글레데일장로교회 (GPC, Glendale Presbyte rian Church), 알미니안 교회(Branch of Righte ousness Church), 아랍교회(Arabic.. 
미 LA 부활절 연합예배… 죽음 이기신 주님의 부활 선포
2023년 부활절을 맞아 LA 지역에서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 주관으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최영봉 회장은 “영광스러운 부활의 한날, 남가주 교계가 연합으로 새벽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깊이 감사하고 기뻐하는 남가주지역 모든교회가 되자”고 환영했다... 
미 남가주 5개 기관 연합 2023년 부활절 새벽예배 드려
미국의 LA 카운티교회연합회, 기독교연맹,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RPCA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 비전5G 전략연구소가 공동주최한 2023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9일(현지 시간) LA 코리아타운 소재 서울 국제공원 체육관 강당에서 열렸다... 
미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예배 “부활의 증인으로 살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 기독교 연합 기관이 공동 주최한 OC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9일(현지 시간) 새벽 소스몰 1층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추석근 목사(선한뜻교회)의 사회로 박재만 목사(미라클포인드교회)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은혜한인교회 2부 성가대가 특별찬양으로 "예수"를 불러 큰 감동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