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美 켄터키 총격 사건’ 여파로 PCUSA 본부 폐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미국장로교회(PCUSA) 총회 본부가 두 블록 떨어진 루이빌 은행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임시 폐쇄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 시간) 오전 8시 40분경 현지 경찰은 루이빌 시내 E. 메인 스트리트 300블록에 있는 올드 내셔널 은행에서 총격범이 출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3분 후 현장에 도착하여 용의자를 사살했다...
  • 대구시 수성아트피아 재개관 기념음악회 포스터
    “베토벤 교향곡 ‘합창’이 종교 편향? 과유불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종교 편향 일삼다… 세계적인 예술을 무시하여 국제적 비웃음을 사려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최근 대구 종교화합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가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에 대해 ‘종교 편향’을 지적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 “일본에도 큰 부흥 일어나야”
    삿포로신학교 입학예배가 11일 일본 삿포로 시내 한 호텔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 에즈베리대학교에서 출발한 부흥의 파도가 미국 전역에 퍼졌고, 중남미와 아프리카에 이어 이제 아시아 차례”라면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거쳐 일본에도 큰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차별 금지법 오성종 교수
    오성종 교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동성애, 선천적 아냐”
    전 칼빈대학교 신약학 교수인 오성종 교수가 13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오성종 교수는 “칼빈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다 은퇴하고 여러 학회할동을 하고 있다. 평소에도 인권운동이나 ‘젠더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논문을 쓰고 있다. 이것은 작은 문제가 아니다. 사실과 진실을 알아야 바른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이 왜곡된 ..
  •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은가?
    “동성결혼 등 다양한 가족, 아동의 남녀 부모 밑 양육받을 권리 침해”
    “생물학적 남녀의 결혼만이 어머니, 아버지, 자녀의 안정감을 묶어주는 최적의 제도다.” 아동의 친부모에 대해 가질 권리를 옹호하는 NGO 단체 ‘THEM BEFORE US’의 케이티 파우스트(Katy Faust) 대표가 한 말이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했고, 바른인권여성연합·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주관한 케이티 파우스트 초청 세미나가 ‘다양한 가족, 정말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13..
  • ChatGPT 챗GPT
    ‘챗GPT’를 두려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길모어(Joshua Gilmore) 목사가 챗(Chat)GPT와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쓴 글을 12일(현지 시간) 게재했다. 길모어 목사는 이 글에서 “단 한 주말 만에 새로운 작가, 번역가, 코더 및 연구 조교를 고용했다”며 “직원 4명을 고용하지 않았다. 저는 단 한 명, 아주 영리한 한 명을 고용했다”고 했다...
  • 기독교 기도 성경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 여전히 중요한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칼럼니스트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의 글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 여전히 중요한가?(Do the basics of the Christian faith still matter?)’를 최근 게재했다. 블라시오는 이 글에서 “요즘은 ‘예수님이 답이다’라는 말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는다. 기독교가 일부에게는 질문에 답할 수 있지만, 반드시 모든 사..
  • 류응렬 목사 애즈베리대학교
    “애즈베리 부흥의 불,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길”
    “애즈베리대학에서 일어난 이 역사적인 부흥 집회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 중심’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집회로 하나가 되었다. 이 집회로 겸손해졌다. 이 집회로 회개했다. 이 집회로 자유로워졌다. 이 집회로 새 삶을 얻었다. 이것이 바로 저의 간증이다. 제가 본 것은 이것이다.”..
  • 한국교회봉사단
    한교봉, 쪽방촌 주민들에 ‘부활절 달걀’ 전달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부활절이었던 지난 9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부활절 달걀’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 한교봉은 지역 주민 500여 세대에 부활절 메시지가 포함된 맥반석 달걀 10개 1세트씩을 전달했다...
  • 서병채 총장
    조종과 동기부여(Manipulation or Motivation)
    이것은 좀 예민한 이슈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접근으로 생각해보겠다. 우리는 동기부여와 조종하는 것의 차이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 둘 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지만 장기적인 사역에는 조종은 좋지 않다. 우리는 때때로 그것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럴 때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 너무 남발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상대방으로부터 오해를 불러일으키기가 쉽다. 가능한 우리는 그런 접근을 피하는 것이 좋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죄악의 권세에 대한 승리
    악의 권세가 무너졌다는 데에 의구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도 죄악의 권세가 사라지지 않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죄악의 권세도 복음의 진리 앞에 무너졌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죄악의 권세가 득세하고 기승을 부릴수록 더욱 소중하게 지켜야 할 믿음의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죄악의 권세에 대한 승리의 증거입니다...
  • 캠퍼스 선교단체 점검
    “활기찬 캠퍼스… 학생들, 대면 사역에 기대와 열정”
    대학교 캠퍼스가 새 학기를 맞은지 1달 여가 지나고 있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화된 캠퍼스의 분위기도 활기차다. 그간 경험해 볼 수 없던 삶의 방식에서 돌아온 학생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으며, 캠퍼스 선교단체들은 어떻게 여기에 대처하고 있는지 자못 궁금하다. 기독일보는 캠퍼스 사역 현황을 듣기 위해 서울대 CCC의 안종택 간사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