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트메이커
    이중직 목회자의 신학
    현재 한국 사회 내 수많은 개신교 목회자가 교회 바깥 노동 현장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 가고 있다. 혹자는 이중직 목회를 선택한 개신교 목회자들을 향해 실패한 목회자들이라며 유감을 표하곤 한다. 이러한 흔한 반응은 교회의 주체를 목회자 개인으로 설정한 데서 비롯한 오도된 생각이다. 이는 만인사제설에 기초한 개신교의 교회론과 사뭇 다른, 혹은 변형된 교회관이라고 볼 수 있다...
  • (사)한국교회법학회
    한국교회법학회, 「교회와 법」 제10-2호 원고모집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학술 「교회와 법」(편집위원장 명재진 교수) 제10-2호 원고모집을 공지했다. 「교회와 법」은 교회의 ‘신앙공동체’로서의 측면과 ‘교인들의 단체(사단)’라는 측면에 관련된 신학적·법적 주제들을 다루는 학술지이며,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서 매년 2월과 8월 2회 발행하고 있다. 제10-2호는 오는 2월 29일(목)에 발간 예정이며, ..
  • 신자병법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생은 위대해 보이는 것들을 쫓아다닌다고 위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접어야 할 마음 접고, 해야 할 일을 할 때 위대해진다.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 관계 하나, 약속 하나 지켜내지 못하면서 어떻게 미래에 갑자기 위대하고 열정적인 신앙인이 되어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헌신을 할 수 있는가. 다윗처럼, 깨뜨리지 못했던 나의 한계를 깨보는 것이 필요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자본주의, 실용주의, 편의주의
    다윗은 자신이 가난하여 마음이 억압받을 때마다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삶이 궁핍하여 마음이 빈궁할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할 때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고, 기도하였습니다. 경건을 훈련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옵소서. 경건을 훈련할 때에 무엇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까? 나의 영혼 구원을 소중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나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
  • 20대 아빠의 저출산 Talk
    “저출산? 국가는 해결 못해… 해답은 하나님께”
    초저출산 시대인 오늘날을 향해 어느 아버지가 메시지를 던졌다. 26세에 결혼하고 27세에 아기를 가진 황선우 작가가 책 「20대 아빠의 저출산 Talk」를 펴냈다. 황 작가는 “모든 문제의 해결자인 하나님께서 저출산 문제 역시도 해결해주실 수 있다”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지 정책을 주로 말하며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교회와 가정의 역할을 강조하고 싶다”고 전..
  • 서부 쿠바 침례회(WCBC)
    미 남침례회 선교팀, 쿠바서 5천여 명 예수 영접 이끌어
    지난해 말, 미국 남침례회(SBC)의 단기 선교팀이 쿠바를 방문하여 약 5천 명의 현지 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뱁티스트프레스(BP)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 침례회(Florida Baptists Convention) 지도자 8명은 서부 쿠바 침례회(Western Cuba Baptist Convention) 지도자들과 협력하여 8일 동안 복음 전도와 설교를 진행해..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2024년 모든 것을 누리는 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2024년은 모든 것을 누리는 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좋은 것을 주셨다고 했다. 하나님은 다윗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약속해 주셨다. 하나님은 다윗을 존귀한 자들과 같이 여기셨다. 다윗은 주께서 자기에게 베푸신 영예에 대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라며 감탄했다”며 “이것이 다가 아니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34)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6장에 예수님의 기적이 두 번 연이어 나온다. 2만 명 정도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은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로 먹였던 사건을 연상케 하는 기적이고, 이어서 나오는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위를 걸으시는 기적은 홍해를 맨땅 같이 걸어간 모세의 출애굽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기적이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2024년, 공동선과 인류애 추구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공동선과 인류애 추구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2024년에는 보다 성숙한 시민 의식과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노력이 요청되어져야 한다”며 “성경에는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가장 중요한 계명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다. 타인을 배려하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 나누는 것이 요청된다”고 했다...
  • 이승만대통령기념관건립 기금조성 부산광역시 추진위원회
    “6.25 당시 임시수도” 이승만기념관 부산추진위 출범
    이승만대통령기념관건립 기금조성 부산광역시 추진위원회(이하 부산추진위)가 공식 출범했다. 부산추진위는 지난 5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발족식을 갖고, 범 시민 차원의 기금 조성 활동을 다짐했다. 부산추진위에 따르면 이번 발족은 6.25 전쟁 당시 부산은 임시수도로서 전세의 승기를 이끌었던 곳인 만큼, 부산 시민이 이승만 전 대통령의 업적을 올바르게 기록하고 계승하기 위한 기념관 조성에 적극 ..
  •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
    이스라엘 대사 “예루살렘 평화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8일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아키바 토르 대사의 영상 메시지를 받아 전국과 해외 성시화운동 등에 공유하고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