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만 장로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11)
    넷째, 성경을 읽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한다. 즉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나의 정체성과 나의 갈 길과 사명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가 부유한지 가난한지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도대체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할 것이 아닌가? 아버지가 대통령인지 기업가인지 근로자인지 노숙자인지 사기꾼인지 누군지 알아야 내 자..
  • 류현모 교수
    세속적 사회정의 이념을 극복하는 길
    세속적 사회정의 이념은 세상 모든 문제의 기원을 잘못된 사회체제에서 찾으려 한다. 마르크스는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기 위해 만든 잘못된 자본주의의 경제체제와 사회구조가 인간 불평들을 초래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혁명을 통해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무너뜨리고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분배하여 문제를 해결하면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 것으로 생각했다. 신마르크스주의 이념의 기반을 제공한 안토니오 그람..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몽골대성회 20년 맞아 2025년 기념대회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몽골의 기독교 인구 확산에 중요한 계기를 만든 조용기 목사의 몽골대성회 20주년을 기념해 담임인 이영훈 목사 초청 몽골대성회를 2025년 현지에서 연다. 또 올해는 ‘성서의 날’인 2월 16~18일 몽골성서공회 및 대한성서공회와 함께 성경 번역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몽골의 선교 역사와 몽골어 성경번역의 역사 등을 조명하는 전시회 및 학술회의도 갖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빠른 광음 지날 때
    시간은 쉬지 않고 흐릅니다. 시계가 멈춰도 시간의 흐름은 멈추지 않습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한 번 흘러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엡3:16)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해의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고, 한 시간 한 시간 하나님이 주신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로 결심합니다...
  • 북한제대로알기클럽 등 11개 단체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정부, 유엔 '中인권검토' 앞두고 첫 서면질의… 北 강제북송 적시
    정부가 오는 23일 중국 정부를 상대로 한 '유엔 보편적 인권 정례검토(UPR)'에 앞서 북한과 중국의 강제북송 문제를 적시한 사전 서면질의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첫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서면질의를 냈으며 그 내용은 곧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사설] 교회가 ‘가짜뉴스’ 생산·소비자인가
    교인 10명 중 7명은 소위 ‘가짜뉴스’ 때문에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늘어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의뢰로 지난해 9월 1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0%가 ‘가짜뉴스로 인해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증가한다’고 답했다...
  • 코로나19와 예배의 자유 세미나
    “종교 자유, 인류 문화 형성한 근원적 자유… 국가가 중히 보호해야”
    ‘코로나19와 예배의 자유’ 세미나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관했고, 한국기독문화연구소·에드보캣코리아가 주최했으며, 한국가족보건협회 등 37개 단체가 협력했다. 이날 세미나의 첫 번째 발제자로 서헌제 박사(한국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나섰다. 서 박사는 방역당국의 폐쇄조치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한 부산..
  • 김양재 목사
    “날마다 큐티하는 것, 내 생각과 거만함 버리는 훈련”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11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김 목사는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내 가치관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과 나이나 지위로 대우받지 않으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며 “성경에서 꼰대 행위로 인생 최고의 기회를 날려버릴 뻔한 사람이 있다. 바로 강대국 아람의 총사령관 나아만”이라고 했다. 이어 “나병 환자였던..
  • 예수동행집회
    유기성 목사, 청년들에 “3번 부인한 베드로의 실패도 유익한 이유는…”
    유기성 목사가 4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청년예수동행집회’를 이끌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마태복음 11:28-3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유기성 목사는 “내가 섬겼던 교회의 청년 대학부 회장이 이단에 빠진 적이 있다. 그 청년은 장로님 아들로 명문대 학생이었으며 대학부의 회장으로 일도 잘했었다”며 “실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지 못하고, 복음의 영광을 알지 못했다는 것을 몰랐다...
  • 기독문화선교회
    이 또한 지나 가리이다!
    주님 새해에는 모든 문제들이 지나가게 하옵소서.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소명 다하는 삶을 통해 , 한 알의 밀알로 헌신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지구촌의 전쟁이 이제는 종식되게 하여 주옵소서. 다시 시작 된 남과 북의 이념과 전쟁의 아픔을 우리 민족이 다시는 슬픈 비극을 겪지 않도록 긍휼을 여겨 주옵소서. 남과 북의 지도자들에게..
  • 한남대 화학과 서현정 씨
    한남대 졸업생, 대전시·경기도 환경연구사 동시 합격
    한남대학교 화학과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서현정 씨(지도교수 정종진)가 2023년 지방공무원 환경연구사 임용에서 대전시와 경기도에 동시 합격했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사는 지자체의 보건, 식의약, 환경, 동물위생분야의 시험검사와 조사, 연구를 수행하는 직책이다. 이공계 석·박사 학위자들이 공공영역 서비스와 연구를 동시에 수행 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직책이며, 서 씨도 18대1(경기도)과 ..
  • 한일장신대 총동문회 신년하례예배
    한일장신대, 2024 신년하례예배 열어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총동문회(회장 문화규 목사)가 11일 오전 한일장신대 황기주기념채플에서 202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총동문회장 문화규 목사(지명교회)를 비롯한 임원들과 동문들, 배성찬 총장과 보직교수들, 신학대학원 원우회와 총학생회 재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총동문회 차원에서 학교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