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을 살아도 우리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과 구별되어서 춥고 어두운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하고 죄악이 가득하고 메마른 세상을 부패하지 않게 하고 맛나게 하는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믿는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니 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모두 거룩해야 하게 하옵소서. “빛의 사자들이여..
  • 뉴욕 웨스트파크 장로교회.
    맷 데이먼 등 유명인 반대하자 뉴욕 교회 철거 계획 중단돼
    뉴욕 맨해튼의 역사적인 교회를 철거하려는 계획이 지역 주민과 맷 데이먼, 마크 러팔로 등 유명인사들의 반대로 중단됐다. 133년 역사를 가진 뉴욕 웨스트파크 장로교회(West Park Presbyterian Church)는 고급 아파트 개발에 따라 부동산을 매각할 계획이었다...
  • 십자가
    GCR, 전 세계 박해 추적하는 최초의 종교폭력 데이터베이스 발표
    미국에 본부를 두고 박해감시단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가 전 세계의 폭력적인 종교 박해 사건을 추적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 폭력사건 데이터베이스(VID)가 동종 최초이자 유일한 사건 기반 글로벌 종교자유 데이터세트라고 전했다...
  • 성결대 K-POP Star Festival 진행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K-POP Star Festival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언어교육원이 지난해 12월 29일 오딧세이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 ‘K-POP Star Festival’ 장기자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한국어교육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 경품추첨, 시상식 및 송년 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대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퍼 만보이 학생은 “팀원들과 선생님의 노력 덕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준비 ..
  • 한신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한신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6.08대 1 기록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6일 2024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05명 모집(일반학생전형)에 1,246명이 지원해 평균 6.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인 5.63대 1에 대비해 상승한 수치다. 이번 2024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은 전년도와 다르게 신학전공을 올해 신학·인문융합계열에 포함시켜 모집했으며, AI·SW..
  • [사설] 북한이 새해부터 무력시위에 나선 까닭
    북한이 새해 들어 서해상에 연이어 포사격을 가하며 도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5,6일 서해 백령·연평도 방향으로 200여 발의 포를 쏜 데 이어 7일 연평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 해상 완충 구역에 또다시 88발의 포탄을 쐈다. 우리 군은 북한의 5일 포사격 때는 즉각 응사했으나 6,7일엔 북한이 북측 내륙 등 자기 지역에 쐈다는 이유로 맞대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온라인 전도는 예비적 단계… 대면전도 여전히 필요”
    최근 교회나 성도들의 대면전도 비율이 예전보다 줄고 있다는 통계가 나오면서 대한민국 복음화 비전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도 방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대면소통이 줄고 스마트폰 사용이 빈번해지는 추세 속에서 복음의 내용은 변개하지 않으면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도 방식이 대면전도와 더불어 그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원유경 목사
    Pod교회 2024 시작점 “120년의 노아의 방주, 120번의 엎드림”
    Pod(Parade of David) 교회, 원유경 목사가 2024년 첫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그녀는 교회의 2024년 시작점에 대해 ‘노아의 방주’를 주제로 설교하며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며 120번의 엎드리며 하나님의 방향을 받았을 것”이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까지, 기도하고 두들기며, 신실하게 매일의 삶에서 구체적인 순종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목사는 “새..
  •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제17회 신진학자포럼
    에드워즈 칭의론에 나타난 믿음·실천과 칼빈 언약사상의 일방·쌍방성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제일교회(담임 김동춘 목사)에서 제17회 신진학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류길선 박사(총신대 교회사)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칭의론에 나타난 믿음과 실천의 관계: 구속사적 관점에 집중하여’ ▲이재호 박사(네덜란드 아펠도른신학대)가 ‘언약의 일방성과 쌍방성: 칼빈의 언약 사상’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주님의 기쁨을 누리며 나아가는 2024년 되길”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7일 주일예배서 ‘기쁨이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요한1서 1:3-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오늘 말씀을 가지고 나아갈 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쁨을 가지고 가길 축복한다. 복음은 우리의 힘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역사하면 되는 것이다. 성령은 살리는 영이므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길 바란다. 성령은 말씀을 통해 ..
  • 불가리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앤 해서웨이
    세이브더칠드런, 불가리와 #위드미위드유 캠페인 진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와 파트너십 15주년을 기념하는 #위드미위드유(#withmewithyou) 캠페인을 펼친다고 8일(월) 밝혔다. 지난 2009년 불가리는 창립 125주년을 맞아 전 세계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맺고 분쟁지역 아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후원을 시작했으며, 기금 모금을 위해 불가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비제로원..
  • 배기선 작가
    “고독한 외로움 이기는 성령의 생명력, 자연으로 표현”, 배기선 작가
    쪽방촌의 고독한 노인들을 섬기다 이들을 화폭에 담게 된 배기선 작가가 2024년의 시작을 여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평안의 물결, 물의 울림’ 展은 자연을 통해 인간 내면에 깊이 자리잡은 고독과 외로움의 문제를 다루고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도로 개최됐다.배기선 작가는 “작가의 창의적 상상력은 자연에 대한 창조의 경이로움을 느끼며 그 영감을 통해 드러난다. 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은 여러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