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요? 이 질문에 자기를 비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실패하고 실수하는 자신을 보면서 스스로 가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기 자만에 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학식이 있고 사람들도 존경해주니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하며 자신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두 경우 모두 균형 잡히지 못한 자아입니다... 
“대구 할랄식품단지 조성, 이슬람교에 특혜… 세력 확장 돕는 것”
2024 국회 정책포럼 ‘이슬람 할랄 도축장 건립 및 대구시 할랄식품 밸리 조성의 문제점’이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지난해 8월 대구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할랄 인증업체 수를 10배로 늘리고 수출액을 3배 늘린다는 목표로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설] 105년 전 기독교, 타종교와도 손잡았다
3.1만세운동 105주년을 맞아 불의에 저항했던 선열들의 저항정신과 민족 자주를 위해 바친 희생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교계도 연합기관과 단체, 지역 연합회를 중심으로 기념예배와 행사로 그날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한신대, 2024년 디지털새싹 사업 최종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4년 디지털새싹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신대는 수도권 대학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 사업에 선정되면서 우수한 SW·AI 교육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올해 12월까지 국비 약 1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학기별 경기도 초·중·고 학생 1,880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철 감독회장,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돼
지난 26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의 일정으로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감리교협의회(AMC) 제6차 정기총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이철 감독회장이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28일 기감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신임 임원 선출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 이철 감독회장의 회장 선출은 AMC 초대 회장에 선임된 故 장광영 감독에 이어 기감에서는 두 번째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굿피플 통해 베트남에 초등학교·보건소 준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설립한 국제구호사역 NGO 굿피플 인터내셔널이 27일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푸토성 두안홍현 헙낫면 지역에 꾸에람 초등학교와 다이응이아-씨젠 보건소를 완공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하노이에서 북서쪽으로 120㎞ 떨어져 있는 푸토성은 면적의 42%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는 농촌지역으로, 주민 82%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곳에는 도시에 비해 학교와 보건소가 부.. 
다음세대 위한 전도책 출간 “한국교회에 영향력 끼치길”
기독여성신문(발행인 김화숙 목사)이 28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기독여성신문 회장 차갑선 목사 취임예배 및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세선협) 대표회장 김미숙 목사가 집필한 <전도를 Hug하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3.1운동의 애국애족 정신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 이루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 국민대통합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정서영 목사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기념예배는 공동회장 정학채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영희 목사의 대표기도, 명예회장 박홍장 장로의 성경봉독, 증겨대표회장.. 
한국오픈도어선교회, 4월 8일부터 북한선교학교 개강
한국오픈도어선교회(공동대표 김성태·신현필)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북한선교와 통일 준비에 필요한 체계적 교육을 제공 하고자 북한선교학교를 개최한다. 오픈도어선교회의 북한선교학교는 2012년을 시작으로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돼 올해 12회를 맞았다. 현재까지 550여명이 입학해 300여명이 졸업했다. 수강생들은 강의를 통해 북한선교와 통일사역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안동교회 주관’ 3.1절 만세재현행사 29일 안동 등지서 열려
105주년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29일 안동교회 등이 주관하고 광복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는 제105주년 3.1절 만세재현행사와 기념식이 열린다. 3.1절 만세재현행사는 이날 오후 5시 20분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대형태극기와 함께 전국 최초의 항일 의병인 갑오의병이 일어난 곳으로 알려진 안동시청 내 독립운동기념석 앞에서 출정식을 가진다. 이어 안동교회을 거쳐 웅부공원으로 행진하면서 3.1.. 
열림교회, 감신대 웨슬리채플 리모델링 위해 학교 측에 1억 후원
열림교회(담임 이인선 목사)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웨슬리채플 강단 리모델링과 열림라운지 건축을 후원했다. 감신대 웨슬리채플은 2003년에 준공돼 현재까지 매주 2회 채플뿐만 아니라 졸업식, 결혼식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웨슬리채플 강단이 크게 확장돼 합창 공연 및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가능한 상태라고 감신대는 전했다... 
“남북 당국, 대화 채널 복구해 민간 교류협력의 길 열어야”
(사)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이하, 북민협)는 지난 27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북민협은 국내 68개 인도적 대북협력 민간단체가 가입된 협의체로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북민협은 이번 총회에서 명칭 변경을 의결했다. 1999년 ‘대북지원민간단체모임’으로 시작된 본 북민협은 2001년 임의단체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에서 2020년 사단법인 ‘대북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