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주 목사
    “3.1운동 주도했던 기독교, 성경적 가치 수호·실천 앞장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3.1절 105주년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3.1독립만세운동은 당시 나라를 잃어버린 암울한 시기에도 그 당시 시대적 사조(思潮)가 ‘민족자결주의’임을 깨달아 강제로 일제에 의하여 합병된 것에 분개하고,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외친 시대 정신의 인도를 받은 민족사적 큰 쾌거였다”고 했다...
  • 설교 목회
    은퇴 앞둔 목회자가 후회하는 5가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노년의 목회자들이 인생을 되돌아볼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 J. K. 롤링
    JK 롤링, 생물학적 성별 정의 위한 소송에 1억여 원 기부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 작가 J.K. 롤링이 전통적인 ‘성(sex)’ 용어 정의를 보존하려는 여성 단체의 기금 모금 행사에 기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여성을위한스코틀랜드’(For Women Scotland)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엑스(X)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클라우드 저스티스’에서 모금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월드뷰티핸즈
    월드뷰티핸즈, 제9차 총회 개최 및 자원봉사대상 공로패 전달
    소셜서비스 NGO인 사단법인 월드뷰티핸즈(이사장 장헌일 목사,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K뷰티학과 교수)가 25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정기이사회 및 제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사업보고와 결산,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의결했다...
  • 제1회 오리진콘퍼런스
    “성령 충만함으로 핵심 영역을 탈환하라”
    창조 원리의 회복을 꿈꾸는 청년 플랫폼 ‘오리진 스콜라(Origin Schola)’(공동대표 류승민·최다솔)의 제1회 오리진콘퍼런스(이하 오리진콘)가 최근 서울 합정동 ‘DSM 아트홀’에서 열렸다. 오리진콘에는 비즈니스, 정치, 교육, 언론, 음악, 미술, 여성, 생명윤리 영역별 펠로우들이 참석해 아이디어 팀빌딩을 진행했다. 펠로우들은 각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2030세대로 이루어졌다. 팀..
  • 전기현 장로
    “3.1 정신 본받아 세속주의 배격하고 소금과 빛의 역할을”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3.1절 제105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3.1운동은 일제 식민통치에 맞서 민족의 하나 됨과 독립을 향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이었으며, 교회가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역사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자기희생을 각오하고 참여한 애국애족 운동이었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삶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삶을 다하게 하옵소서. 저의 생각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옵소서. 이것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입니다. 그리스도가 당한 고난이 불충분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는 머리와 몸의 관계라 생각합니다...
  • 온신학회 제52차 정기학술대회
    “기독교인의 현재적 삶, 영원 복락 열망하며 사는 삶”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26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교협에서 2024년 제52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윤기 박사(장신대)를 좌장으로, △김선권 박사(장신대)가 ‘칼뱅의 개인적 종말론’ △하경택 박사(장신대)가 ‘전도서의 인간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발제를 한 김선권 박사는 “칼뱅신학은 종말론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그의 초기 저술은 종말론에 관한 저서..
  • [사설]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 ‘만시지탄’
    통일부가 오는 7월 14일을 ‘북한이탈주민의 날’로 제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올 상반기 중 대통령령을 개정해 이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고 기념행사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북한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이자 불변의 주적이라고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고 밝힌 지난달 16일,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 정권과 북한 주민을 분리해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인 북한이탈..
  • 실천신학자 3인 공개세미나
    “코로나 이후 침체된 한국교회, 성경적 신약교회로 회복되길”
    두나미스 영성치유상담연구원(원장 이윤호 목사)이 26일 서울 강동구 서울빛샘교회(담임 이영형 목사)에서 ‘실천신학자 3인과 함께하는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명성훈 박사(성경적 교회성장 연구소 소장), 박영재 박사(좋은 설교 연구소 소장), 이윤호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 배우 신현준
    배우 신현준 “기도 습관 중요…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아”
    배우 신현준 집사가 최근 2024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박보영 목사) 겨울 영적무장집회에서 ‘아버지’(시 23:1)라는 주제로 간증했다. 현재 세 명의 딸을 두고 있고, 해외선교 사역을 맡고 있다는 신 집사는 “우리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은 믿음”이라며 “저의 아버지·어머니께서 항상 등 뒤에서 기도해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이끌어 주셨다. 아버지는 소천 하셨지만,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
  • 사회갈등 완화를 위해 노력하는 주체
    개신교인 4명 중 3명 “주변 갈등에 화해자 역할 한다”
    개신교인 10명 중 9명이 ‘우리사회의 갈등이 심각하다’(88.6%)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심각하지 않다는 응답은 11.4%로 드러났다. 이는 이음사회문화연구원이 의뢰해 (주)지앤컴리서치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천 명을 상대로 실시한 ‘갈등과 용서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 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이음사회문화연구원·에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