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에 따른 후속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긴급 회동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여당과 대통령실의 고위 당국자가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탄핵안에 한동훈의 선택은… "민주당 탄핵 열차 올라타지 않을 것"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일단 탄핵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면서 신중한 모습이다. 친한계도 일부를 제외하면 윤 대통령 탄핵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 대표가 탄핵의 늪에 직접 빠져들어서는 안된다는 분위기다. 특히 윤 대통령 탄핵으로 조기 대선이 이뤄진다고 해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야당에게 수혜가 돌아갈..
  • 서병채 총장
    가정(household)의 의미
    요즘은 가족이나 가정의 의미가 많이 변했다. 과거에는 ‘부모와 자녀’가 있는 가족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요즘은 가정의 유형이 여러가지가 되었다. 멜빈 목사님도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미국은 한국보다 훨씬 더 오래 전에 경험한 것 같다. “한 지붕 아래”라는 표현을 쓰시면서 8가지 유형을 말씀하셨다...
  • 김영한 박사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3)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가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셨다는 것은 나사렛 예수의 인간성, 즉 그의 역사적 사실성을 그대로 드러내주는 장면이다. 예수는 영지주의가 말하는 바 고난에 대하여 초연하고 무감각한 초연한 태도를 가지지 아니하였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출생아수 증가율 1위’ 인천시, 인천성시화와 정책 간담회
    ‘출생아수 증가율 압도적 1위’인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사무총장 김길수 목사, 사무차장 황호기 목사는 지난 3일 오전 인천시청을 방문해 시현정 여성가족국장, 서미숙 영유아정책과장 등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간담..
  • 김종혁 목사
    예장 합동 “국가 안정·화합 위해 기도와 헌신 다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 합동)가 ‘국가 비상계엄령 사태에 즈음한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예장 합동은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령은 그 ‘이유’의 진위를 떠나, 국가의 어려운 현실을 깊이 통감하며, 자유와 안정을 바라는 국민의 염려와 걱정을 헤아리지 않을 수 없다”며 “국가의 안위는 모든 국민이 지켜야 할 귀중한 가치임을 다시금 상기하며, 한국교회와 우리 ..
  •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한장총 “교회, 엄중한 시국 직시하고 기도하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에 대한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의 사건으로 하나님의 주권 하에 정의와 질서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며 “모든 정치인이 사익을 도모치 말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일에 진력을 다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 기성 류승동 총회장
    기성 “비상계엄 선포로 인한 혼란에 깊은 유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승동 목사, 이하 기성)가 ‘계엄령 선포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기성은 “지난밤 비상계엄 선포로 시작된 국가적 혼란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 사태를 촉발한 대통령과 정부의 보다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한다”고 했다...
  • 지형은 목사
    한목협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 엄중하게 요청”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입장을 4일 발표했다. 한목협은 “2024년 12월 3일의 위헌적 비상계엄 사태에 관련하여”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에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헌법 제77조에 명시된 비상계엄의 요건을 무시한 위헌적 행동”이라고 했다...
  • 김용현 국방부 장관
    김용현 국방장관, 비상계엄 책임지고 사의 표명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밤 선포된 비상계엄과 관련한 모든 책임을 지고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김 장관은 4일 저녁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민들께 혼란을 드리고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국방부장관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앤디 김(뉴저지)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21일(현지시각)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현지 영상 캡처
    한국계 최초 연방 상원의원 앤디 김, 윤 대통령 계엄 선포 비판
    김 의원은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국회가 계엄 해제를 결의한 것은 긴장 완화를 위한 중요한 조치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이번 계엄령 선포가 국민의 통치라는 민주주의의 근본을 약화시키고 한국의 취약성을 심화시켰다고 지적했다...
  •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4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3층 국내선 출발층 발권창구에 귀경에 나선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뉴시스
    “재한 중국동포·고려인 동포, 비자 통합과 취업 제한 철폐 필요”
    29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열린 ‘국내 체류 재외동포의 인권’ 학술세미나에서 강성봉 경기브레이크뉴스 편집국장은 현재의 방문취업비자(H-2)가 선진국 거주 재외동포에게 부여되는 F-4 비자와 비교해 차별적이라고 지적하며, 이 제도의 폐지를 주장했다. 강 국장은 “H-2 비자는 중국과 CIS(독립국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