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굼나제하우스(대표 이재문 목사)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2024 굼나제말씀수련회’를 연다. 강의주제는 ‘키워드를 통한 다니엘서 연구’다. 목회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초교파 수련회다. 굼나제는 연단하다는 의미로 굼나제하우스는 한국교회를 말씀으로 단련하자는 취지로 설립됐으며 이재문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목회자들이 성경 66권 전체를 관통해서 조망하는 설교 방법론..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주는 100가지 삶의 영감
크리스천 청년들은 고민이 많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아픔이 크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기 때문이다. 또 그것을 다른 이들과는 다른 ‘신앙’이라는 관점으로 해결해 가야 하니 더욱 혼란스럽고 힘에 겹다. 저자 남경호 목사는 그러한 크리스천 청년들과 SNS “영감톡”에서 활발하게 소통해 왔다. 그들의 고민을 헤아리고 그들을 위로하며 그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 
예장 통합 차기 부총회장 예비후보에 정훈·양원용·황세형 목사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차기(제109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정훈(여수노회 여천교회), 양원용 목사(전남노회 광주남문교회), 황세형 목사(전북노회 전주시온성교회, 이상 접수 순)가 확정됐다. 통합 측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한규 목사)는 8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는 윤한진 장로(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 박주은 .. 
“이스라엘 여성 인질들에게 행한 하마스의 성폭력 고발”
전 이스라엘 여성지위향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아옐렛 라진 베트 오르(Ayelet Razin Bet Or) 여성인권법률 전문가가 지난 7일 서울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이스라엘 여성 인권’에 대해 특강했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공격으로 1,200여 명이 사망하고 5,000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246명이 인질로 잡혀갔다. 246명의 인질 중 아직 134.. 
미국 올리벳대학교 개교 20주년 “모든 것이 주님 은혜”
미국 올리벳대학교(OU)가 개교 20주년을 맞아 지난 3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에 있는 메인 캠퍼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예배에서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이루실 것을 확신하노라’(빌1:3~5)는 제목으로 설교한 올리벳대학교 최고 운영 책임자 피터 챙 박사는 “올리벳대학교는 땅끝까지 복음을 선포하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대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설립됐다.. 
[사순절 기도] 구원의 은혜가 죄인에게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우리가 원치 않는 일을 겪게 될 때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고 합력해서 선을 이룬다고 믿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생각하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우리는 종종 세상의 모든 일은 내가 직접 주관하고 하나님께서는 단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보상만 하시는 분으로 믿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는 마음이 기뻐.. 
“두려움 해방, 나의 예상과 기대 내려놓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두려움에서 해방’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김 목사는 “우리는 늘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존재다. 오죽하면 성경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명령이 365번이나 등장했겠는가”라며 “날마다 두려운 일이 많은 이때,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고 했다. 이어 “모든 걸 갖고도 두려워했던 한 사람과 궁지에 몰려.. 
한남대,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우수사업단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교육부가 지원하는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CAMPUS Asia AIMS)’ 사업에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에임즈 사업은 한국과 동남아 국가들이 대학생 상호 교환을 통해 경제와 문화 및 언어에 대한 이해를 높여 경제와 문제 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한남대 린튼스쿨은 지난 8년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 
‘은혜’ 지선 전도사 “우리의 손을 붙잡고 계신 주님”
‘미주 다니엘기도회’가 현지 텍사스 주 댈러스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에서 3일(이하 현지 시간) 시작됐다. 오는 9일까지 7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기도회 5일 차에서 지선 전도사(찬양사역자)가 '결단'(에스겔 37:5-6)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미 목회자 4명 중 3명 “사역에 AI 활용 동의”… 신중론도 여전
최근 바나(Barna)그룹이 발표한 연구에서 일부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인공지능(AI)을 일부 용도로 사용하는 데 익숙해지고 있지만, 설교 준비에 관해서는 여전히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고 미국 남침례회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가 보도했다... 
미 법원 “기독교 의사에게 성전환 수술 강요 못 해” 판결
미국 연방법원이 바이든 행정부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의료 종사자들에게 트랜스젠더 수술을 강제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다코타 지방법원은 기독교고용주연합(Christian Employers Alliance, CEA)의 손을 들어주는 약식명령을 내렸다... 
유엔북한인권보고관 “北, 반동사상문화철폐법 등으로 기본권 제한”
서울 유엔인권사무소는 지난 7일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특별보고관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내 인권 상황에 관한 보고서를 인권이사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살몬 보고관은 이 보고서에서 북한의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따른 국경 폐쇄로 2020년 이후 탈북자 숫자는 현저하게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또 설상가상으로 반동사상문화철폐법 등 각종 엄중한 처벌을 이행하면서 북한 주민의 표현의 자유와 기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