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 이사장 이장호)가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이상학 목사)에서 ‘나, 교육학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제4차 기독교적 학교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유재봉 교수(성균관대)가 ‘기독교적 교육학의 연구: 자전적 회고와 과제’ ▲김한나 교수(총신대)가 ‘학교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상호신뢰와 존중(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교육 3주체)’라는 주제로 ..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다… 사순절 도서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에 대해 묵상하는 기간인 사순절. 이와 관련한 많은 기독교 서적들이 출간됐다. 그중에서 어떤 책들이 주목을 받았을까. 본지가 선정한 사순절 관련 도서는 아래와 같다. 예수님이 오셔서 죽으신 50가지 이유(생명의말씀사) 예수님의 가상칠언(생명의말씀사) 고난은 사랑을 남기고(두란노서원) 다시, 봄(예수전도단) 사순절 40일 말씀 묵상(뉴원출판사).. 
트럼프에 대한 복음주의자들 시선, 8년 전과는 다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설 공화당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과거 그를 지지했던 현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약간의 기류 변화가 감지된다.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에게선 그런 변화가 좀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전 세계 신학 자원 격차 줄이기 위해 1만권 기독교 서적 기부”
영국의 한 복음주의 단체가 전 세계적인 신학 자원 격차를 줄이기 위해 1만권이 넘는 책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랭햄 파트너십(Langham Partnership)의 ‘성경 대학을 위한 도서’ 계획의 시작은 ‘세계 책의 날’과 일치했다... “극단주의에 대한 광범위한 정의, 기독교 단속 이어질 수도”
극단주의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단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영국의 한 기독교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영국의 가치를 훼손’하려는 시도를 포함하는 새로운 정의를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학술원, 2024 영성신학 수사과정 1학기 개강 및 17기 입학식 진행
기독교학술원, 2024 영성신학 수사과정 1학기 개강 및 17기 입학식이 지난 7일 온누리교회 양재동 캠퍼스 믿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오성종 교무부장의 인도로, 김영한 원장의 권설, 박봉규 사무총장의 대표기도, 오성종 교무부장의 ‘십자가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 주제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한 원장은 권설에서 기독교 학술원 수사과정은 목회자들의 영성 공동체로서 교부들의 영성을 .. 
낙태클리닉 근처서 팻말 들고 있던 英 친생명 운동가, 고발 당해
영국의 한 지방 당국이 낙태 클리닉 근처에서 ‘원하면 대화하러 오세요’라는 팻말을 들고 있던 은퇴한 의학자를 고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본머스 시의회는 리비아 토시시-볼트(Livia Tossici-Bolt)가 병원 반경 150m 이내에서 낙태에 대한 승인 또는 비승인 표현을 범죄화하는 완충 구역을 위반했다고 고발했다... 
유대 사막에서 히브리어 문자 새겨진 희귀한 2세기 시대 동전 발견돼
고고학자들은 유대 사막에서 2세기 동전을 발견합니다. 한 동전에는 고대 히브리어 문자로 “제사장 엘르아자르”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 이스라엘 유물 관리국/페이스북 최근 유대 사막에서 AD 2세기 시대 동전 묶음이 발견됐으며 그 중 하나에는 고대 히브리 문자로 ‘제사장 엘르아자르’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요한복음(43)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초막절은 끝났다. 그런데 성경에서 당신의 기도장소로 자주 언급되는, 예루살렘이 한눈에 보이는 감람산으로 나가셨던 예수님은 또 다시 성전에 앉아 백성들을 가르치셨다. 소문이 급속히 퍼져나가자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어떻게든 책 잡아 죽이려고 궤계를 꾸민다. 밤새 잠복근무했을까? 간음하는 여인을 급습해서 현장에서 잡았다. 흥분한 종교지도자들이 머리끄덩이를 잡고 그녀를 ..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하는 태도로 성경에 접근하는 습관은 전적으로 올바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라는 구절은 우리가 성경을 대하거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기억해야 할 매우 적절한 말씀이다. 우리의 관심사는 하나님이 마치 우리의 대화나 탐색 범위 바깥에서 제삼자로 계신 분이라는 전제하에 ‘그분이 현재(또는 과거나 미래에) 어떤 분인가’를 아는 데 있지 않다... 
좌파 美 교수도 이승만을 긍정적으로 보게 만든 김덕영 감독의 <건국전쟁>
대한민국을 건국가치로 깨우는 김덕영 감독 <건국전쟁>에서 그레그 브레진스키(Gregg Brazinsky, 폴란드 출신) 조지워싱턴대 역사학과 교수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이를 보며 “진실을 알면 자신 있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 기독대 교수 “40년 사역에서 후회되는 한 가지는…”
미국 사우스이스턴신학교 전도 및 선교학 교수 겸 대학원 학장인 척 로우리스(Chuck Lawless) 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사역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 중 하나’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로우리스 교수는 칼럼에서 “14년의 담임 목회를 포함해 40년 이상의 사역 경험 중 가장 큰 후회 중 하나는 대학생들에게 충분한 헌신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우리는 청소년(중고등학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