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HWAJANG 326 ART STREET, BORN SS CONCERT
    이승만 탄신 149주년 기념 위클리 콘서트 열린다
    (재)우호문화재단이 이승만 전 대통령 탄신 149주년(오는 3월 26일)을 맞아 오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이화장길’에서 탄신 기념 위클리 콘서트를 연다. 이날 행사는 우남네트워크가 기획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 공연의 메카라고 불리우는 대학로에 이승만 전 대통령이 거주하던 낙산 기슭 이화장의 이름을 따서 2010년 생겨난 길 이름 ‘이화장길’이 있다. ‘EHWAJANG 326 ART ..
  • ‘The Hymns collection_It Is Well With My Soul’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정, ‘It Is Well With My Soul’ 싱글 발매
    지난해 연말 정규앨범 ‘Piano on the Hill_Hymns Vol.5’를 발표했던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정(Grace Jung)이 다른 연주 시리즈인 ‘The Hymns collection’의 세 번째 싱글을 내놓았다. ‘The Hymns collection_It Is Well With My Soul’은 찬송가 ‘내 평생에 가는 길’을 주제로 한 녹턴 풍의 피아노 곡으로, 자유로운 선율..
  • 그리스 정교회, 동성혼 합법화 지지한 지역 정치인에 금지령 내려
    그리스 정교회 지역 기구가 동성혼 합법화를 지지한 2명의 지역 정치인에게 금지령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리스 북서부 코르푸 섬 주교단은 이 금지령에 찬성표를 던지면서 이들이 “가장 심각한 영적, 도덕적 오류를 저질렀다”고 했다...
  • 캐나다
    캐나다 의회, ‘혐오표현죄’ 종교적 면제 폐지 법안 고려 중
    캐나다 국회의원들이 성경적 결혼과 성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견해를 지지하기 위해 성경을 인용하는 행위를 범죄화하는 법안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 하원은 형법 319항에서 ‘종교적 면제’를 폐지하는 법안 C-367을 검토 중이다. 평론가들은 이에 대해 “기독교인과 기타 종교단체가 성소수자(LGBT) 운동에 대한 논평이나 비판 때문에 ‘증오표현 혐의’를..
  • 데이비드 블로흐 코치.
    미 교육청, 트랜스 정책 비판 이유로 해고한 코치에 배상
    미국 버몬트주의 한 교육구가 스노보드 코치가 트랜스 스포츠 정책을 비판한 것이 규칙을 위반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합의금 7만5천 달러(한화 약 9천8백만 원)를 지불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우드스톡 유니언 고등학교의 전 스노보드 코치였던 데이비드 블로흐(David Bloch)는 한 학생과의 대화에서 ‘생물학적 남성이 여성 스포츠에 참가하는 것이 허용되어서는 안..
  • 남자 여자 화장실
    트랜스젠더 논쟁에 대해 신자가 알아야 할 5가지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트랜스젠더 논쟁에 대해 모든 기독교인이 알아야 할 5가지’라는 칼럼을 소개했다. 이 글을 쓴 앤드루 T. 워커(Andrew T. Walker)는 미국 남침례교 산하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 정책 연구 책임자이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몽골에서 1천여 명과 함께 예배
    예수전도단 화요모임팀이 지난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팀원의 자녀들 8명을 포함해 총 28명으로 구성된 화요모임팀은 아웃리치 기간 동안 몽골 예배자들과의 예배 세미나, 예배 컨퍼런스, 한인교회 주일예배 섬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김영한 박사
    “이단 창궐, 교회가 말씀 올바로 가르치지 못하기 때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이비 이단 종교에 대해 경계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단들이 과거엔 은밀하게 포교를 했다며 “그러나 최근 들어 그들은 숫자가 많아지고 자신들의 정체가 이미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지자 공개적으로 시민들이 오고 가는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전달하며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구원의 은혜가 죄인에게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우리가 원치 않는 일을 겪게 될 때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고 합력해서 선을 이룬다고 믿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생각하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우리는 종종 세상의 모든 일은 내가 직접 주관하고 하나님께서는 단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보상만 하시는 분으로 믿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는 마음이 기뻐..
  • 광명 햇빛
    [구원론] 누가 구원을 얻습니까?(2)
    사람들에게 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그들은 종종 자기들 입으로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말은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인정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는 뜻이 아니라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죄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음을 뜻합니다. 오히려 이런 말을 하는 그는 “너도 나도 실수하고 죄를 지으므로 죄를 짓는 것이 특..
  • 안승오 교수
    로잔이 말하는 총체적 선교 개념, 과연 최선일까?
    전통적인 의미의 선교 개념은 매우 단순 명료하였다. 선교는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 정도로 정의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선교 개념의 영향으로 선교는 “세상을 평화롭게 행복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활동” 으로 정의되게 되었다. 선교의 개념 속에 세상을 잘 살게 만드는 모든 활동이 들어오게 되었다. 선교의 개념이 이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지면서 선교학 사전에 ‘..
  • 한교총·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
    [사설] ‘차별금지법’ 발의의 오점, 22대 국회로 이어져선 안 돼
    교계가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 등 과잉 법안의 폐기를 촉구하는 동시에 22대 국회에선 바른 입법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진평연 등은 지난 7일 공동 기자회견에서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의 폐기를 촉구하면서 22대 국회가 진정한 국민의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