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 개최
    임다윗·김유민 목사 등 8명, 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 수상
    제24차 재미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이하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예장(한영글로벌)총회·서울한영대학교·미주선교회·한국기독교대연감·서울한영대학교회·서서울중앙교회·새역사창조교회가 후원했다...
  • 제2회 목회데이터포럼
    목회자 3명 중 2명 “노후 준비 못하고 있어”
    현재 시무 중인 목회자 3명 중 2명 ‘노후 준비 아직 못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목회자의 노후 준비 실태와 제안’을 주제로 목회데이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기독교 조사 전문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8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4일간 전국의 목회자 5..
  • 윤석열 대통령
    법원, 윤석열 대통령 구속 연장 불허
    내란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기간 연장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가 전날 제출한 구속 연장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 미국 불법체류자 추방 통계표
    트럼프 행정부, 140만 명 임시 체류자 포함 대규모 추방 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직후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전면 폐기하며, 최대 140만 명의 임시 합법 체류자를 포함한 대규모 이민자 추방 계획을 발표했다. 23일 뉴욕 타임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세관집행국(ICE)에 특별 권한을 부여해 임시 체류 기간 만료 여부와 관계없이 이들을 추방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측, 구속 연장에 반발…“탄핵심판 먼저 지켜봐야”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24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구속 상태를 유지하겠다는 것은 검찰이 공수처의 위법 수사를 인정하고, 그들의 역할을 대행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구속 연장 신청을 비판했다. 변호인단은 검찰이 공수처의 수사 결과를 기반으로 기소를 진행하는 것은 법적 정당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공수처의 위법한 체포와 수사로 인해 증거 능력도 상실되었다고 주장했다...
  • 국대떡볶이의 김상현 대표가 영상을 통해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에 대한 소신을 밝히고 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크리스천도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
    국대떡볶이의 김상현 대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것만 6년을 고민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정치와 신앙의 접점을 진지하게 탐구해 온 지난 6년간의 치열한 고민과 기도의 결과로,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옥중 설 명절 인사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설 명절을 맞아 국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 이번 메시지는 대통령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서신 발신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 변호인의 구술을 통해 전달되었다...
  • 전달식 사진
    희망친구 기아대책, 금융권 5개사와 ‘2025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 실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영등포전통시장에서 ‘금융권이 함께하는 2025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목) 밝혔다. 행사에는 금융감독원과 KB국민은행, BC카드,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등 금융권 5개사가 참석해 사회공헌실천에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