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위야 반갑다
    올해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8일 기온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렸던 용평리조트 등 강원도 내 일부 스키장이 새벽부터 인공 눈 만들기를 시작,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나섰다...
  • 오늘 중남부 내륙지방 첫 얼음·서리 내려
    기상청은 18일 오전 7시 현재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평년보다 4~7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가을 중에서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다고 밝혔다...
  • 국제학교에 등교한 김한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이 17일(현지시간) 보스니아 남부 모스타르에 있는 `유나이티드월드칼리지 모스타르(UWCiM)'에 등교해 학교생활을 본격 시작했다. 김한솔은 이날 오전 기숙사 급우들과 함께 등교했다. 사진은 오전 수업을 마친 뒤 점심을 하러 나온 모습...
  • 어깨 드러낸 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 식판 유세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광장에서 열린 노숙인 사랑잔치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왼쪽). 이날 박원순 야권단일후보도 동대문구 전농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 美 교회 십일조, 1960년대 이래 최저치 기록
    미국 교회의 십일조 비율이 1960년대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기독교 리서치 단체인 엠프티툼(Empty Tomb)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 교인들은 수익의 10%가 아닌 평균 2.38%만을 교회에 헌금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보험업계도 '탐욕' 심각…불법ㆍ편법도 만연
    은행과 증권사뿐 아니라 보험사에도 보험료율 담합 등 탐욕과 불법이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험 조건과 내용을 상세히 알리지는 않는 `불완전 판매'로 소비자 불만을 사는 사례가 늘어나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에는 소송을 제기해 민원을 원천 봉쇄하는 일도 많다...
  • WCC 총무, 종교적 소수 보호 위해 파키스탄 방문
    “파키스탄 정부는 신성 모독의 사용 혹은 남용을 통해 저질러지는 폭력의 문화를 더이상 좌시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공동체 내 구성원들 간 혐오감을 강화시키는 것이며 이러한 불관용과 박해는 나라 안의 무고한 누군가에게 언제든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특별히 종교적인 소수자들에게 그렇다.” ..
  • “故 한경직 목사의 성령론은 삼위일체론적”
    최 교수는 故 한경직 목사의 성령론을 “삼위일체론적 성령론”으로 정의하며 이에 대해 “성령은 하나님 자신이시며, 삼위들 중에 제3위격이시며, 자신의 고유성을 가지신다. 다시 말해, 성령은 성부와 성자와 일체를 이루면서 세번째 위(person)로 계시는 하나님이시고, 성령은 삼위일체의 한 분이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