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장로교, 동성애자 성직 임명 허용법 발효
    미국장로교(PCUSA)에서 동성애자 성직 임명의 길을 연 개헌안이 현지 시각으로 10일 발효에 들어갔다. 이로써 PCUSA 교회들에서는 동성애자인 목회자가 강단에 오르는 날이 멀지 않게 됐다. PCUSA에서는 그동안 헌법 가운데 ‘목사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또는 혼전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정절과 순결 조항’으로 인해 동성애 관계를 지속하..
  • WCC, 남수단 독립에 환호…울라프 총무 축하서신 보내
    지난 9일 193번째 독립국으로 탄생, 국민들 모두가 환희에 젖어있는 남수단공화국(이하 남수단)에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축하 서신을 보냈다. 남수단의 새 대통령인 살바(Salva Kiir Mayardit) 장군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트비트 총무는 "우리의 기도와 가장 큰 소망은 남수단 국민들의 밝고 평화로운 미래"라고 밝혔다...
  • 고물가 시대에 각광받는 '착한 마케팅'
    물가 상승으로 1만원을 갖고도 먹을만한 점심을 찾기가 힘들어지면서, 실속만점 점심 먹거리를 찾는 대학생과 직장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착한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 [포토] 샴페인 세례 받는 유소연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유소연(21·한화)이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 '메이저 퀸' 유소연, 당당한 승리의 미소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21·한화)이 트로피를 들고 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다. ..
  • 14일 초복 앞두고 외식업계 초복 마케팅 봇물
    초복이 코앞에 다가오면서 외식업계가 몸보신용 보양메뉴 및 할인혜택 등을 앞세워 고객잡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외식업체들이 선보이는 풍성한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몸에 기력을 보충해 주는 ‘보양음식’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 ‘푸딩얼굴인식’앱 글로벌 버전 출시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대표 서정수)는 12일 포스트 한류 시대를 맞아 자사의 히트 앱 ‘푸딩얼굴인식’의 아이폰용 다국어 버전을 새롭게 출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앱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 한국 여자 프로골프 간판 유소연 US여자 오픈 제패
    한국여자프로골프의 간판 스타 유소연(21·한화)이 여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머줬다. 유소연은 11일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 동코스에서 재개된 대회 4라운드에서 합계 3언더파 281타를 쳐 서희경(25·하이트)과 동타를 이룬 뒤 3개홀에서 벌인 연장전에서 거둔 역전 우승이라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승부였다..
  • 중부 또 250mm 물폭탄…이번 주말이 고비
    잠시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오늘(12일) 다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최고 250mm의 많은비가 쏟아질 예정이다. 경기남부와 충청남도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경기 서해안과 남부에는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다...
  • 한국인 최초 '윔블던 우승' 민은지, 비결은 ‘기도’
    지난 3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세계적 권위의 ‘2011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복식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민은지(17·사진·미국명 '그레이스 민') 선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진 부샤르(17, 캐나다)와 호흡을 맞춘 민은지 선수는 이번 대회 준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승에서 첫 세트를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