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평창, 1차 투표서 50표 '과반' 가능
    2018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강원도 평창이 6일(현지시간) 1차 투표에서 과반인 50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예측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평창이 1차 투표 징크스를 끝내려 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대다수 전문가들은 (1차 투표에서) 평창이 50표 가까이, 독일 뮌헨이 30~35표, 프랑스 안시가 12~15표 정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평창이 여전히 가장 유력한 후보도시라고 ..
  • V.O.S 출신 가수 박지헌, CCM 앨범 발매…교회 투어 나선다
    그룹 V.O.S의 전 멤버인 가수 박지헌이 최근 싱글앨범 ‘나의 맘을 주께’를 발표하고 발매기념투어로 전국 교회를 찾아 나선다. 가수 박지헌은 ‘보고 싶은 날엔’, ‘눈을 보고 말해요’ 등으로 인기를 모으며 하이 보컬(High Vocal)을 자랑하는 대표 남자 가수다...
  • tvN, 김구라가 노홍철 보다 부자될 가능성 10점 높은 까닭은?
    연예인 노홍철과 김구라의 부자가 될 점수인 '부자 관상' 점수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케이블채널 tvN '부자의 탄생'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프로그램의 두 MC 노홍철과 김구라의 '부자 관상' 점수를 공개, 각각 70점과 80점을 받으며 주목을 끌었다...
  •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 떠나 새로 시작할 수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75)가 “장로들이 이렇게 무리하게 나가면 나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떠나 따로 시작할 작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사랑과행복나눔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 미국민 73% “우리의 역사와 헌법은 특별하다”
    미국의 예외주의는 1830년대 프랑스 사회학자 알렉시스 드 토크빌(Tocqueville)이 처음 사용한 용어로, 독특한 건국 배경과 역사 발전 과정, 정치 제도 등을 가진 미국이 다른 나라들과는 차별되는 특별한 국가라는 미국민들의 민족의식을 가리킨다...
  • 릭 워렌 “교회는 에이즈에 맞설 가장 큰 무기”
    피스 플랜(P.E.A.C.E. Plan)을 통해 전 세계에서 HIV(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에이즈 주요인) 퇴치 사역을 벌여 온 릭 워렌 목사(사진)가 “교회는 에이즈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이 문제에 보다 많은 교회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 KT, 동반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KT(회장 이석채)는 6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포럼 회원, 벤처단체장 및 IT업계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을 통한 미래도약’을 주제로 제11회 IT CEO 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