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극동지역 에너지 시장에 본격 진출
    오는 16일에서 22일까지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사할린 등 극동의 주요 3개 거점도시에서 러시아 극동지역 주정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자원 및 건설협력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설명회는 외교통상부, 주블라디보스톡총영사관, 극동지역 주정부가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 캘리포니아 동성애 의무교육 반대 운동, 결국 무산
    미국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을 저지하기 위한 주민발의안 추진이, 유효 서명 55만개를 확보하지 못해 결국 무산됐다. 제출 시한인 10일(이하 현지시각)까지 집계된 서명은 총 55만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교회학교, 부장이 높은지 전도사가 높은지 그만 따지고…”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교육’을 주제로 박원호 목사(주님의교회)가 맡았다. 박 목사는 “오늘날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데, 이는 120년 넘게 존경받던 한국 기독교 역사에 있어 드문 현상”이라며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보단 자기 자신을 위해 더 헌신하고, 교회 성장에만 집착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고 지적했다. ..
  • 식약청, 어린이 기호식품 관련 6개 위반업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노연홍)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어린이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저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제조업체 200곳을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8.22∼26)을 실시한 결과, 6개 위반업체를 적발하여 행정조치토록 하였다고 14일 밝혔다...
  • 21세기 신학의 새 패러다임은…‘과학과 신학의 대화’
    “신학이 과학을 외면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화해야 한다”며 “신학이 이 과학의 문턱을 넘지 못한다면 교회는 더 이상 선교의 지평을 넓힐 수 없다”고 했다. 21세기 신학의 패러다임은 과학과 신학의 대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 캘리포티아 동성애 의무교육 반대 운동 결국 무산
    이 운동을 주도한 "STOP SB48" 측은 "SB48 법안 저지를 위해 필요한 서명을 모으는 데에 실패했다"고 발표하고 "이 운동을 위해 노력해 준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그들은 "우리는 우리가 납득할 수 없는 삶의 방식(동성애를 지칭)에 우리 어린이들이 노출되어야 한다는 이유로 이 법안을 반대했다"고 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