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개신교회는 1872년 미국에서 온 여러 교파의 선교사들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 선교사들은 전도와 함께 교육, 사회, 복지활동에 선구적 역할을 감당했고, 일본 기독교는 사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일본 기독교 역사학자인 하라 마코토 교수(도시샤대 신학부)가 26일 장신대 국제선교학술대회에서 ‘일본교회 선교의 역사와 현황’을 주제로 일본 기독교의 역사적 특성과 현재 상황을 전했다... 
중견 화가의 눈으로본 '동서양 미술의 세계'
몸에 배인 동양 정서와 서양미술의 흐름을 접목시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화가의 작품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만동 35-1번지 한벽원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최영실(51) 화가의 열한 번째 개인전 ‘너는 어디에...(Ove sei...)'는 동양의 사상을 바탕으로 서양화의 정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들은 하나같이 고통과 환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성.. 
광성교회, 임시공동의회서 통합교단 탈퇴 결의
광성교회가 지난 25일 주일 임시공동의회를 통해 교단(예장통합) 탈퇴를 합의했다. 이날 3백여명 본당 측은 오후 5시 본인들만 임시공동의회를 진행하려 했으나, 교육관에서 예배드리던 3천여명의 교육관(이성곤 목사)측 성도들이 회의 시간에 맞춰 본당으로 몰려와 참가하며 탈퇴를 결의하게 됐다... ![[탈북목회자들] 샬롬능력교회 에스더 전도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919/image.jpg?w=188&h=125&l=50&t=40)
“평양 사람들, 지옥 가는 것 보고만 있진 않을 거에요”
‘장사’ 하나는 자신 있던 평양 토박이 탈북 여성이 ‘목회자’가 됐다. 주인공은 탈북 목회자 유일의 ‘가정교회’인 샬롬능력순복음교회 이에스더 전도사다. 비록 집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이곳에는 매 주일마다 20-30명이 북적댄다. 이 땅의 2만 5천 탈북자들 모두가 통일 후 ‘원주민 선교사’라 강조하는 이 전도사는 ‘사회복지’와 ‘다음세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美 존엄사 논란 이성은 자매 퇴원
지난달 존엄사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던 순복음안디옥교회 담임 이만호 목사의 자녀 이성은 자매가 21일(현지시간) 퇴원했다. 이성은 자매는 21일 오후1시 지금까지 입원해 있던 노스쇼어 병원을 떠나 이만호 목사의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밥 푸는 박근혜
24일 오전 박근혜 후보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다일교회 다일밥퍼나눔운동에 참여해 배식봉사를 하면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어려운 취업 틈새시장 '인터넷언론'이 희망이다"
"어려운 취업, 인터넷언론이 틈새시장이다”23일 오전 10시 충남 아산시 신창면 소재 순천향대학교 심미선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초청으로 이 학과 4학년 학생들에게 취업 특강을 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이 강조한 말이다... 
박근혜 의원직 사퇴, "국민 신뢰 받지 못한다면 정치여정 마감"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면 정치여정을 마감한다며 국회의원직을 사퇴했다. 25일 박 후보는 여의도 당사에서 후보 등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간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눠왔던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며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면, 저의 정치여정을 마감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세속화된 교육, 기독교 가치로 회복해야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회장, 숭실대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는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주최로 24일 서울 광장동 장신대에서 열린 '제5회 샬롬나비 학술대회'에서 기독교 대학들이 본래의 교육이념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교육이념이 세속주의에 지배될 때 오늘날 포스트모던 사회 속에서 진리나 가치의 초월적 지시성은 사라진다”고 밝혔다... 
'와라와라' 유재용 대표 "2020년까지 가맹점 1천개 목표"
프랜차이즈 '와라와라'를 비롯해 생선구이 전문점 '군선생', 코리아 다이닝펍 '와사라',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카페라'등 4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에프앤디파트너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비전을 발표했다... 
안철수 '후보 사퇴', "단일화 약속 지켰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후보사퇴를 선언했다. 이날 안 후보는 공평동 캠프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오늘 정권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 할 것을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옵티머스G 평가, 美 컨슈머리포트서 1위…배터리·화질 '인정'
옵티머스G가 미국 컨슈머리포트에서 1위로 선정됐다. 23일 미국 컨슈머리포트는 LG전자의 옵티머스G를 미국 이동통신사 AT&T와 스프린트가 유통하는 제품 평가 결과 두 통신사 모두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