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20일’(두란노)을 출간했다. 이 책은 고 목사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언어와 생각, 태도를 가지고 삶 속에서 승리할 수 없을까 하는 목양적 고민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결과물이다. .. “초대교회 ‘흩어진 사람들’, 새 선교사 모델”
손 선교사에 따르면 어떠한 선교사를 보낼 것인가는 어떻게 선교를 인식하느냐의 문제와 연결된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선교사를 중심으로 파송교회와 단체 그리고 후원자가 있는 것’으로 선교를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전통적 인식은 선교의 시작을 사도행전 13장에 나타난 바울과 바나바의 파송으로 보는 데서 비롯된다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반(反) 월스트리트 시위에 기독교인이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이 문제가 미국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진지한 고민이 되고 있다. 지난 달 17일 시작되어 한 달째를 넘어선 시위에는 이미 많은 기독교인들이 지지와 참여를 보태고 있다. ..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유한철 연출은 “뮤지컬 ‘장기려, 그 사람’은 ‘CCM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수천개의 CCM을 검토했고 그 가운데 뮤지컬에 잘 어울리는 9개의 CCM을 선별했다”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기민당 김충립 대표 10·26 서울시장 선거 ‘불참’
김 대표는 “4명의 후보가 등록한 경우 4명에게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게 보편타당한 진리임에도 헌법의 하위법인 공직선거법을 적용해 2명씩 분리 토론을 실시해 선거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게 했다”며 ‘TV토론 초청자 선정기준’을 규정한 공직선거법 제82조 2항에 대한 위헌법률 소송을 헌법재판소에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잘못된 절차에 의해 선출된 새 시장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 굿피플, 창립 12주년 감사예배
기독구호단체인 굿피플(회장 김창명)이 창립 12주년을 기념하여, 19일(수)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1만원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굿피플데이 감사예배를 열었다. .. "당신 없음 못살아"가 "당신 땜에 죽겠다"로 바뀌지 않으려면?
"인간은 언어, 즉 끊임없는 소리의 세계에 살고 있다"고 서두를 뗐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듯이 인간도 말로서 생명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그는 "말이 관계를 세우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한다. 당신은 지금 남편, 아내, 자녀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나?"고 질문했다. 김 장로는 "외로움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모든 신앙인들은 철저히 외로움의 광야를 통과해야 했다. .. 홈플러스 e파란재단, '전문 가정육아교사' 양성
홈플러스가 육아부담으로 인한 저출산 문제 해소 및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YMCA서울아가야와 함께 전문적인 여성 가정육아교사 양성에 나선다... 대기업 채용SNS, 기업별로 성격도 달라
이제 채용에서도 SNS(Social Network Services)는 빼놓을 수 없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많은 기업들이 채용 트위터, 페이스북, 인크루트 인맥 등 SNS를 통해 채용정보를 전달하고, 구직자와 직접 소통한다. 하지만 똑같은 트위터, 페이스북이라고 해도 기업별로 활용형태는 조금씩 다르다. .. 대기업 여성인력 비중 여전히 낮아…삼성電, 여직원수 최다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국내 주요 대기업의 여성인력 비중은 여전히 높지 않으며 업계 간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박용현 두산회장, 협력사 지원·교육 확대 지시
박용현 두산 회장이 협력회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19일 인천내 협력회사들을 방문했다... 길자연 대표회장 “한기총 직제 효율화할 것”
그는 특히 한기총 정관 등을 개정하는 문제에 대해 “내 입장에서 정관 개정은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현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면서도 “사실 직무대행 체제 속에 만들어진 정관 개정안을 살펴보면 한기총의 현실을 모르고 개정한 부분이 군데군데 보인다. 지난 임시총회에서 총대들이 반발했던 것은 ‘왜 우리는 한기총에 봉사를 많이 했는데 임원 이름에 한 명씩 밖에 없느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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