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 물가상승률 전망 4.0%로 상향
    정부에 이어 한국은행도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한은 물가안정목표 상한인 4.0%로 높였다.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고려한 조치이다.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4.3%로 하향했다. 한은은 15일 발표한 `2011년 하반기 경제전망'에서 전년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연평균 4.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4월 수정 경제전망 때 제시한 3.9%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 갤럭시S2, 고도 30km 성층권에 띄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를 소형 기구에 실어 고도 30km으로 올려 보낸 후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올린 SNS 메시지를 갤럭시S2 화면에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스페이스 벌룬(Space Balloon) 캠페인’을 삼성 일본 법인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
  • 부모 55%, SNS로 자녀 감시 vs 자녀 30%, 부모의 친구 신청 '거절'
    전체 부모의 50% 이상이 자녀의 온라인 내 생활을 몰래 지켜 보고 있고, 이 중 5%는 '가능하다면 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국 내 인터넷 보안업체인 불가드(BullGuard)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로, 이 결과에 따르면 2천명의 인터넷 사용자 중 55%가 자녀들의 소셜네트워킹을 감시함으로 자녀의 온라인 내 생활을 지켜 보고 있다고 답했다...
  • 美 상원, 21일 성김 대사 인준 청문회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오는 21일 성 김(51)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미간 동맹 강화 방안과 함께 북핵문제 등 한반도 현안에 대한 폭넓은 질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이번 청문회는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인 짐 웹(민주당·버지니아)의원 주재로 개최된다...
  • "北 류경호텔 외부공사 완료"
    최근 공사가 재개된 평양 류경호텔 외부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경호텔은 지난 1992년 공사가 중단됐으나 이집트 오라스콤(Orascom) 그룹이 다시 투자에 나서면서 최근 피라미드 형태의 외벽을 회색유리로 장식하는 등 외부 공사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 정의가 아니면 총알을
    이집트 수도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12일(현지 시각) 한 시위 참가자가 '정의가 아니면 총알을'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
  • LA 도심' 4천만불' 공터, 한인 위한 공원된다
    엘에이 한인타운 중심가인 윌셔 블러버드(Wilshire Blvd) 선상의 2.2 에이커 공터가 팔렸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즈가 목요일 보도했다. ‘3670 윌셔 블러버드 선상’의 공터는 앞으로 상가와 거주지역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사회를 위한 공원 조성에도 사용될 계획으로 알려졌다...
  • 브라질 항공기 추락사고
    13일(현지시각) 브라질 북동부 헤시피 지역에서 추락한 항공기의 잔해의 일부가 보인다. 브라질 공군은 헤시피 지역에서 11일 발생한 지역 항공사인 노아 에어라인 항공기가 추락해 모두 1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헤시피를 출발해 나타우로 향하던 사고 비행기는 이륙 직후 여러 문제가 보고되자 경착륙을 시도하다 참변을 당한것으로 알려졌다. ..
  • 바다로 뛰어드는 황소
    13일(현지시각) 스페인 동부 데니아에서 열리는 "보우스 라 마르(Bous a la mar)"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황소와 함께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이 축제는 참가자들이 황소를 유인해 바다에 빠트리는 축제로, 물 속에 빠진 황소는 작은 배에 태워 뭍으로 돌려보낸다...
  • '프렌치카페·카페라떼' 가격 같은 이유 알고보니
    국내 대표 컵커피인 프렌치카페와 카페라떼의 가격이 같은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경쟁업체 간의 가격 담합이 원인. 대표 컵커피 제조업체인 남양유업과 매일유업이 소비자들이 즐겨찾는 커피제품의 가격을 담합해 올린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두 회사에 총 과징금 128억 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