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와 교회 존립마저 위기… 1천만 교인들 공동대처를”
    OECD 국가 중 자살율 1위, 이혼율 2위, 청소년 흡연 세계 2위(여고생은 1위), 교통사고 사망율 1위, 유흥업소 여성종사자 200만, 양주소비량 1위, 인터넷 음란물 다운로드율 1위, 유네스코 청소년 문제 1위, 저출산율 1위, 형사소송율 일본의 10배, 니트족 80만, 무당 70만, 어린이 유괴 1년에 8천 건, 세계 제일의 강성노조……. 이것이 우리나라의 가슴아픈 현실이다...
  • 칼빈의 ‘이중예정’, 유기도 하나님의 작정인가?
    칼빈이 주장한 대표적 신학 이론 가운데 하나가 이른바 ‘이중예정’이다. 구원받을 사람과 타락에 이를 사람, 즉 ‘선택과 유기’가 미리 정해져 있다는 이론이다. 칼빈의 이 같은 주장은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뜨거운 신학적 이슈였다...
  • 워렛 버핏 “美 정부부채 한도 철폐가 낫다”
    미국 백악관과 의회가 정부 부채한도 증액 문제를 놓고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80)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정부 부채한도를 철폐하는 것이 더 낫다”고 주장했다. 버핏 회장은 18일 백악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NBC방송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 부채한도를 인위적으로 설정해 정쟁이 계속되고 의회가 시간만 허비하게 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
  • 리비아, 국제사회와 ‘정치적 타결’ 계속 시도
    리비아 카다피 정권이 프랑스에 이어 미국과 직접 접촉해 리비아 사태의 정치적 타결을 시도하고 있다고 AFP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18일(현지시각) 전했다. 카다피 정권의 대변인 무사 이브라힘은 18일 트리폴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 16일 튀니지에서 미국 특사들과 관계 복원을 위한 회동을 가졌다고 밝히고 “과거에 발목을 잡히기보다는 언제나 전진을 원한다”고 말했다...
  • 서울 중산층 내집마련 기간 8년8개월
    서울 중산층 근로자가 서울 시내에서 자기집을 마련하려면 기간은 얼마나 될까? 이에 대한 해답은 평균 8년8개월. 하지만 지방으로 갈 경우 이야기가 다르다. 경북과 전남 지역 중산층이 각자의 거주 지역에서 내집을 마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년11개월에 불과했다...
  • 金값이 진짜 금값…온스당 1천600弗 돌파
    미국 국가채무 한도 증액협상 난항과 함께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금으로 투자가 몰리면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천600달러를 돌파했다...
  • 브라질 중앙銀, 기준금리 또 올릴 듯
    세계 최고 수준인 브라질의 기준금리(Selic)가 또다시 인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19~20일 통화정책위원회(Copom) 정례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중앙은행은 올해 들어 1월 10.75%→11.25%, 3월 11.25%→11.75%, 4월 11.75%→12%, 6월 12%→12.25%로 네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브라질의 기준금리..
  • [강인중 칼럼] 연예인의 돈벌이와 하나님의 경제 정의
    지구촌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리비아 사태 관련 보도 중 이른바 ‘카다피 리스트’란 것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카다피 리스트’란 리비아의 사악한 독재자 카다피 일가(family)를 위해 공연을 하고 거액을 받은 세계적 팝스타의 명단을 일컫는다...
  • 삼성 노조, 결국 해체?
    이달초 복수노조 허용 후 지난 13일 서울 남부고용노동청에 삼성 초기업단위 노조로 노조설립신고서를 제출하며 노동계 안팎으로 관심을 끌었던 '삼성노조'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