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역사바로알리기운동본부, 역사교육과정 개정안 건의안 발송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역사바로알리기운동본부 전문위원회는 13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국사편찬위원회가 최근 공청회를 통해 공개한 ‘2011 역사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해 교육과정에서 누락된 한국교회 역사에 대해 시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안을 해당 위원회에 보내기로 했다...
  •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후임 청빙에 106명 접수
    삼일교회가 전병욱 목사 후임 청빙에 총 106명의 후보자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중 지원자는 40명, 추천자는 66명이다. 삼일교회는 이들 중 검토를 거쳐 최종 후보자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 기준은 △사역 경험 △설교 은사 △교회 운영 능력 △목회 비전 △청년 목회 이해도 및 경험 등이다. ..
  • 뉴욕 법원, 9.11 테러 현장 모스크 반대소송 기각
    미국 뉴욕 주 대법원이 9.11 테러 현장에 모스크를 건립하는 데 반대하며 제기된 소송을 기각했다. 지난 8일 뉴욕 주 대법원 폴 파인먼 판사는, 10년 전 테러 당시 소방대원이었던 티모시 브라운이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 모스크를 짓는 것을 승인한 뉴욕 시의 결정에 반대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
  • “트위터에서 짠맛 내자”… ‘소금당’을 아시나요
    트위터 크리스천 모임 ‘소금당’(http://twitter.com/#!/ursogm)은 ‘트위터 안에서 짠 맛을 내자’라는 모토로 크리스천들이 기도제목과 간증 등 신앙적인 교제를 나누기 위해 지난해 2월 시작됐다. 현재 3,500여명의 팔로워들이 가입한 모임은 전혀 강제성이 없다. 쉽게 말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다. 하지만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청년들은 모임에 가입해 받은 ..
  • 마지막 ‘해리포터’ 세계적 열풍, 그리고 기독교
    2001년 처음 개봉해 10여년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마법의 판타지를 심었던, 조앤 롤링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완결편이 13일 개봉했다. 지난 주말 해리포터의 고향 영국에서 열린 마지막 시사회엔 전 세계 수천명의 팬들이 모였다. 이들 대부분은 10여년간 이어진 해리포터 시리즈와 함께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낸 20대 성인들. 레드카펫 행사를 보기 위해 며칠간 노숙도 불사..
  • '밥값·기름값·집세' 3高에 허리 휘는 직장인
    요즘 대부분 직장인들, 특히 젊은층일수록 비싼 밥값과 집세 여기에 다시 고공행진을 하기 시작하는 휘발류값에 헐리가 휠 지경이다. 이런 이유에 직장인들은 외식을 최대한 자제하고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다니며 '필수 비용'을 줄이는 데 혈안이 돼 있다. 그래도 주머니는 날로 가벼워져 "일할 맛이 안 난다. 밥맛 없다"는 하소연이 터져 나온다. '점심값 1만원 시대'가 되면서 근처 관공서나 대학 구내..
  • 북아일랜드 신·구교 충돌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경찰과 구교 민족주의자들의 충돌이 벌어진 12일(현지시각) 거리에 주차된 차량이 불타고 있다. 구교도에 싸워 이긴 17세기 보인전투를 기념하는 신교도들의 축제에 구교도 젊은이들이 난입하면서 경찰과의 충돌이 벌어졌다. 경찰은 화염병과 돌을 던지는 젊은이들을 플라스틱총과 물대포를 쏘며 진압했다...
  • 진흙 속으로
    12일(현지시각) 미국 미시간주 웨스트랜드에서 열린 진흙 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진흙탕으로 뛰어들고 있다. 미시간주 웨인 카운티는 진흙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매년 표토(表土) 200톤과 물 7만5천 리터를 섞어 만든 진흙탕으로 축제를 연다...
  • 북한인권 개선 토론회
    한국 국가 인권위원회와 유럽의회 한반도관계대표단이 13일 벨기에 브뤼셀 소재 유럽의회에서 `북한인권 개선 토론회'를 공동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