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학회 가을 학술대회
    개혁신학회(회장 김근수 박사)는 6일 오후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생명, 환경, 그리고 구원’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는 ‘용서받지 못할 죄-자살과 구원의 관계에 대한 개혁신학적 분석과 목회윤리적 성찰’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 인형이 된 각국 정상들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인형 전시회에서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모형이 전시돼 있다. ..
  • 달로 날아가는 꿈의 소녀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전 개막식에서 전국체전의 꿈을 상징하는 소녀가 하늘로 날아가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인터뷰> 제2의 월트디즈니 꿈꾸는 '부즈' 김부경 대표
    1997년 캐릭터 사업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고향을 떠나 상경했다. 디자인업체에서 일을 배운지 2년 만에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1999년 회사를 설립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한국의 토종 캐릭터를 들고 해외에 나갔다...
  • “왜 유독 자살만 ‘용서받지 못할 죄’라고 하나”
    자살은 죄일까. 아니, 자살한 자는 구원받을 수 있는가. 다소 민감한 이 질문에 한 신학자가 답했다. 6일 오후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린 개혁신학회(회장 김근수 박사) 가을 학술대회를 통해서다...
  • 잡스 없는 애플, 잘 꾸려갈 수 있을까?
    창업주 겸 전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면서 애플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홀로서기를 해야 할 형편이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기독교계, 불교신자 잡스에 “고마워요”
    스티브 잡스를 회고하는 사람들에겐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등과 함께 그의 창의적 생각들과 혁신, 그가 이룩한 IT계의 수많은 업적 등이 추억으로 남겨져 있을 것이다. 그가 기독교 신앙에 기여한 바는 무엇일까? 잘 알려진대로 그는 불교신자다. 그러나 그의 죽음 후 목회자, 크리스천 지도자, 신학자들도 그의 업적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