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LPG 가격이 지난 6월 이후 8개월만에 인상됐다. LPG 수입·판매사인 E1은 1일부터 국내 LPG 판매가격을 가정용 프로판은 kg당 7.2% 올린 90원, 자동차용 부탄은 5.0% 올린 83원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 대구 납치신고, 젊은 여성 트렁크에 싣고 달아나
대구에서 한 젊은 여성이 1일 오전 4시50분께 납치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 수성구 황금네거리에서 한 남성이 젊은 여성을 차량 트렁크에 싣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같은날 밝혔다. .. 롬니, 플로리다 압승..깅리치 돌풍 잠재워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먼저 2승을 거뒀다. 롬니 전 주지사는 31일(현지시간) 열린 플로리다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의 돌풍을 잠재우고 압승했다... 구직급여 신청자, 전년 대비 1만5천명 감소
고용노동부는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1만5천명으로, 전년 대비 1만5천명이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 소상공인 "대기업 카드사, 수수료 너무하다!"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와 금융소비자협회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롯데·현대 등 3대 대기업 계열 카드회사를 상대로 신용카드 가맹점 계약 해지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에 강철규 총장
민주통합당이 1일 4·11 총선 공천심사위원장에 강철규(67) 우석대 총장을 임명했다. 한명숙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발표하고 강 총장에 대해 "강직하고 청렴한 성품을 지니고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오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국가장학금 예산에도 '한대련' 반값 등록금 운동
정부가 국가장학금 예산 1조7천500억원을 내놨지만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은 19대 국회에서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기 위해 '반값 등록금 국회 만들기 투표운동본부'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 송지효, 소속사 대표와 열애
배우 송지효(31)가 소속사 대표와 열애 중인 것이 알려졌다. 송지효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백창주씨로, 소속사 측은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 만5세·0~2세 유아학비· 보육료 지원 신청하세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만5세와 0~2세 유아의 유아학비와 보육료 지원 신청 접수가 1일부터 시작된다고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가 31일 밝혔다. .. 소비자물가 석달만에 3%대…1년來 최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 만에 3%대로 내려앉으면서 1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하지만 전월 대비 오름세는 계속돼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1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1월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오르고 전달보다는 0.5% 상승했다. 상승률로는 2011년 1월 3.4% 이후 가장 낮았다... LG전자, 영업이익 2992억 적자
LG전자는 지난해 본사기준 영업이익은 2992억 적자로, 2010년 기록했던 1조1046억 적자보다는 72.9%로 적자 폭을 줄였다고 1일 공시했다. .. 美 공화당 경선, '롬니 대세론' 가고 '장기전' 돌입 조짐
올해 말로 예정된 미국 대통령 선거의 공화당 후보 경선이 장기전에 돌입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당초 롬니 대세론이 초반 확산되면서 롬니가 1월 중 대선후보 사실상 확정 짓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에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승리하고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 재검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이 1위를 한 것으로 결과가 번복되면서 롬니 대세론은 많이 약화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