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동성결혼법 상원 통과 충격…7번째
    미국 워싱턴주 상원이 2월 1일(현지시각)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켰다. 워싱턴주 상원은 수요일 저녁 찬성 28표, 반대 21표로 동성 결혼 인정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 주요 지지자였던 에드 머레이 상원의원은 “결혼은 사회에서 정의하는 가족을 말한다. 결혼은 커뮤니티가 인정하듯이 서로를 사랑하는 커플들의 결합이다”라고 선언했다. ..
  • “제직은 교회의 ‘봉사자’일 뿐, 권력욕 있어선 안돼”
    강사로 나선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는 ‘제직의 사명론’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제직은 하나님의 집인 교회의 청지기”라며 “과거 청지기는 높은 벼슬아치의 집에서 여러 가지 잡무를 처리하는 미천한 직업이었지만, 시대가 변천해 오늘날에는 대기업이나 호텔에서 재산과 사람을 관리하는 중책을 맡은 사람을 의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개그맨 서세원, 이제는 '목사'…청담동에서 개척교회
    개그맨 출신의 방송인 서세원 씨가 목사안수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서 씨는 미국의 한 신학교육 기관에서 정규과정을 수료한 후 교회에서 훈련을 받고 정규 심사를 통해 목사안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 혹한 속 등교하는 학생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진 2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두터운 옷으로 중무장을 하고 등교를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까지 혹한이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원장, 학교장 재량으로 임시 휴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 한나라당, 새 이름 '새누리당' 확정
    쇄신을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새 당명이 '새누리당'으로 확정됐다. 한나라당은 2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
  • 지하철1호선 탈선, 1호선 수난
    2일 오전 8시35분께 서울지하철 1호선에서 고장 전동차를 이송중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와 종로5가역 사이에서 천안발 청량리행 K602호 전동차를 후속 열차와 연결해 이송 도중 일어났다. ..
  • 韓 55년 만의 가장 매서운 한파…동유럽도 '꽁꽁'
    2일 아침 서울은 영하 16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55년 만에 가장 추운 온도를 기록하는 등 '북극한파'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찬 대륙성고기압의 확장과 북극발 한기의 영향으로 이날 아침 중부지방의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전국에 이틀째 혹한이 들이닥쳤다...
  • ‘침묵’에 담긴 조선 선교사의 고난과 갈등, 그리고 배신
    일본의 유명 소설가 엔도 슈사쿠가 창작하여 세계 25개국에 번역된 베스트셀러 ‘침묵’이 연극으로 각색되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극단 단홍이 창단 25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모노드라마 ‘침묵’은 17세기 조선의 기독교 박해 상황에서 포르투갈 선교사가 겪는 고난과 갈등의 내면세계를 깊이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가장 큰 이슈는 ‘경제’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경제를 현재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슈로 꼽았다. 이는 전미복음주의협회(NAE)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로, NAE 회원들은 그들이 염려하고 있는 가장 큰 이슈들로 대부분이 경기 회복, 빈곤층 감소, 실업난 해소, 국가 부채 감축 등 모두 경제와 연관된 이슈들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