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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진 2일 오전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두터운 옷으로 중무장을 하고 등교를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까지 혹한이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원장, 학교장 재량으로 임시 휴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