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의 축제 ‘한·아세안 청소년 스퀘어’ 개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한국과 아세안(ASEAN) 대학생 청소년들의 축제 ‘한·아세안 청소년 스퀘어’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와 강원도 현대성우리조트에서 아세안 10개국 및 한국 대학생 청소년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주제는 ‘영상을 통한 아시아 청소년의 오늘과 내일’이며, UCC와 사진 등으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의 중심..
  • [김성광 칼럼] 축사의 기적
    예수님께서 무리를 먹이라는 말씀을 하시자, 이에 대해 제자들의 첫번째 반응은 이성적이며 치밀하고 계산적인 두뇌로 판단하는 빌립의 지극히 이성적인 반응이었다. 그는 모인 사람들의 숫자가 너무 많고 돈도 없어서 먹일 수 없다며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믿음을 드러낸 다. 이런 인간적이고 이성적 합리적 단계는 믿음이 부족한 단계로 ..
  • [좋은나무성품 칼럼] 성공은 성품이 결정합니다
    성품이 좋은 사람은 자신의 인생도 행복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성품 좋은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도자가 되어갑니다. 사람들은 성품 좋은 사람을 따르고 지도자로 삼기 원하고 있습니다. 성품 좋은 한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심정아의 예술에세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앞에…(下)
    이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1890년 오베르의 밀밭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하기 1년 전인 1889년, 생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그린 그의 대표작입니다. 37세라는 젊은 나이에 사망한 고흐. 그의 예술가로서의 삶은 10년이 채 못 되고, 그 중 걸작이라 호평을 받게 된 작품들은 대부분 마지막 3년 동안에 나온 것들입니다...
  • [서지은의 교회음악산책] 루터의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루터는 합창단에서 노래를 부르던 아버지와 알토음성을 지닌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고 풀룻과 류트를 매우 잘 연주했으며 성인시절에 테너 음성이었던 그는 천주교 사제로서 그레고리안 찬트의 시편곡과 미사곡을 자주 부르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성직자들만 읽을 수 있었던 라틴어 성서를 독일어로 번역해 보급했으며 단선율과 독일어 가사로 이루어진 코랄(Choral)을 만들었습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공동체 정신(8)
    앞의 글에서 두레마을이란 이름이 우리 겨레의 전통인 두레정신과 성경의 전통인 성령 공동체에서 따온 이름임을 적었다. 그런데 분명히 해야 할 것은 겨레의 전통과 성경의 전통을 동일한 가치에 두고 선택한 이름은 아니라는 것이다...
  • 삼일교회, 담임목사 청빙 위해 24시간 연속기도
    삼일교회는 “지금은 삼일교회 담임목사 청빙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으로 삼일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결단하고 참여하는 24시간 연속 기도운동을 시작하려 한다”며 “모든 성도들이 뜨거운 기도를 통해 삼일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고, 청빙 받은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청빙 제의를 수락하실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해 달라”고 밝혔다...
  • [산마루서신] 종
    소명을 받은 이들은 영웅으로서 사는 것이 아니라 종으로서 살아갑니다...
  • 감독회장 재선거 무효, 항소심에서도 인정
    감리교 감독회장 재선거가 2심에서도 무효로 판결됐다. 서울고등법원 민사21부(부장판사 김주현)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신기식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감독회장 재선거 무효소송과 총회 결의 부존재 확인 소송에 대한 항소를 각각 기각했다. ..
  • 기독교와 불교의 믿음과 수행, 그 접점은 있는가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와 한국교수불자연합회가 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사간동 법련사(송광사 서울분원) 강당에서 ‘믿음과 수행, 그 접점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기독교·가톨릭·불교·원불교·유교 등 5대 종단의 학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 “왜 많은 의사와 변호사들이 행복하지 못할까?”
    기독경영연구원(이사장 이장로 교수)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4일 오후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일과 기업을 향한 시대적 소명, 그리고 기독교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서강대 철학과 강영안 교수가 ‘일의 의미와 시대적 소명’을 주제로 기조발제했다. 강 교수는 일의 의미로 ‘사랑’을 언급하고, 일에서 가치를 발견하려면 자신이 왜 일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