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북 교회협 지도자들, 막혔던 사회문화교류 물꼬 트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평양을 방문한 뒤 본국으로 돌아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회원 교단 대표들이 이번 방문의 의의에 대해 "(개성공단을 포함한 남북 교류 전면 금지 조치로 알려진)'5.24' 조치 이후 처음으로 남북의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종교적 교류와 공동 선교 과제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는 데 있었다"고 6일 밝혔다. ..
  • ‘믿음과 구원’의 바울이 ‘행위와 심판’을 말한 이유
    김 박사는 “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영을 따라 걷는지, 혹은 육을 따라 걷는지에 따라 더 많은 성령의 열매들을 얻을 수도 있고 육의 열매들을 얻을 수도 있는 것”이라며 “이처럼 우리가 성령을 따라 걷느냐, 육을 따라 걷느냐에 따라 우리가 ‘금’으로 교회를 세우거나 ‘지푸라기’로 교회를 세우게 되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거나 교회를 금으로 세운 사람들은 최대한으로 신성한 구원을..
  • “인간적 차원 넘어선, ‘예정의 개방성’ 인정해야”
    우선 김 교수에 따르면 웨슬리는 선택과 유기가 하나님의 작정에 의해 이미 결정됐다는, 칼빈의 이중예정에 반대했다. 웨슬리는 하나님의 선행적 은총에 따라 미리 택하신 이, 곧 ‘택자’가 있다는 것엔 동의했지만, 그와 함께 미리 버리실 것으로 예정된 ‘유기자’가 있다는 주장엔 반대했다...
  • ‘삶이 헛되다는 이들에게’ 선배 솔로몬의 여행편지
    태국 수해지역을 돕고 있는 조 목사는 솔로몬이 삶의 의미를 탐구하러 떠난 전도서 여행에 동행했다. ‘손상되지 않은 원형의 삶,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삶, 창조주가 디자인해 놓은 그대로의 진정한 삶, 후회함이 없는 참된 삶, 모든 것을 다 걸어도 아깝지 않은 삶’을 찾기 위해서다...
  • 中 내 탈북 고아 최대 10만명… 우리 국회는 ‘수수방관’
    중국에서 국적 없이 떠도는 탈북 고아가 최대 10만명에 이른다고 미국 의회 산하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가 최근 밝혔다. 이제까지 한국 탈북자 지원단체들은 중국 내 탈북 고아를 2만여명으로 추산해 왔다. 4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중국 내 탈북 여성이 북한으로 강제 송환될 경우 이들과 중국 남성이 낳은 자녀의 상당수가 아버지로부터 버림받는다”며 “결국 중국 시..
  • 교회언론회 “음란사이트, 규제와 경고 필요”
    교회언론회는 “한국 기독교는 선한 행실을 주도해온 좋은 전통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교회언론회에 따르면 기독교계는 구한말 중국이 아편으로 패망에 이른 것을 교훈 삼아, 일제가 아편으로 민족정기를 말살하려는 것에 대해 ‘금연운동’으로 대항했다. 한·일 합방 후 일제가 전국에 기생집을 늘려나갈 때, 금주를 통해 근면성실하게 일하고 저축하여 국채를 보상하고 국권을 회복하자는 ..
  • 평신도지도자協, 한반도 복음화·선진화 위한 기도 다짐
    박 이사장은 이번 강연에서 지난 30여년간의 대북통일정책에 대해 “대북정책만 있었지 ‘적극적 통일정책’이 없었고, ‘동북아 미래구상’을 가지고 4强을 설득하는 ‘적극적 통일외교’가 없었으며, 대북정책에서도 ‘對 당국자정책’만 있고 ‘對 동포정책’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 기독교 경영은 어떻게 할까… 이정표 100권
    기독경영연구원(이사장 이장로 교수, 이하 기경원)이 4일 창립 15주년을 기념하여 기독경영문헌 100선을 소개했다.100선 선정위원장인 박철 교수(고려대)는 “100선은 그동안 기독경영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어려웠던 현장의 기업가들에게, 지식의 저수지와 이정표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 마커스 예배인도자 함부영의 두번째 앨범
    ‘부르신 곳에서’ ‘주님은 산 같아서’ ‘나의 노래’ 등으로 잘 알려진 마커스 예배인도자 함부영이 두번째 앨범을 발표했다.‘In my story’라는 타이틀의 이번 앨범에서는 전부 다른 음악의 형태를 지닌 10곡의 수록곡을 10가지 다른 목소리로 표현한 함부영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
  • OC 교협 정기총회… 엄영민 목사 회장 선출
    총 32명의 원로목회자 및 OC 교협 회원이 참석해 진행된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에 민경엽 목사, 부회장에 박상목·손병렬·오세호·송규식·윤덕곤·이호우·고현종·남성수 목사, OC 전도엽합회 회장(미정), 총무에 백낙균 목사, 이사회 이사장에 윤성원 목사, 총무에 박용덕 목사, 서기에 이춘덕 목사 등이 각각 선출됐다...
  • “홈스쿨은 새로운 대안교육이 아닌 원안교육”
    하나님 중심의 가정교육을 목표로 하는 ‘홈스쿨 기초 세미나’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역삼역 DCTY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홈스쿨지원센터 박진하 소장이 강사로 나서고 홈스쿨을 갓 시작했거나 홈스쿨의 안정적 정착을 꿈꾸는 가정, 홈스쿨 관심자, 홈스쿨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