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산하 연세대학교이사파송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박위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이하 대책위)는 최근 연세대가 추경이사회를 열어 4개 교단이 한 명씩 파송하기로 되어 있는 조항을 삭제하였다는 소식에 "우리는 연세대학교 이사회가 이번 정관 개악을 즉각 취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8일 밝혔다. .. 국경 넘은 탈북자 현장사살… 위험부담 상승
북한이 국경을 넘어 탈북을 시도하는 주민들을 사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탈북 봉쇄가 강화된 배후에는 북한 정권의 후계자 김정은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북한 양강도 혜산 근처. 압록강을 건너 중국에 도착했던 탈북 남성이 대낮에 북한 경비병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 꿈꾸는·의정부 교회, 장기기증서약으로 창립일 기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가 지난 6일 관악구 청룡동에 위치한 꿈꾸는교회(담임목사 박종철)에서 장기기증 서약예배를 열었다. 본부장 박진탁 목사는 주일 낮 예배와 청년부예배에서 “아름다운 기적인 장기기증운동에 동참함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고 교인들을 독려했다. .. 경인여대 도서관, 전자 콘텐츠 이용후기 공모전
경인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1달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자 콘텐츠 이용후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경인여대 학생과 교직원의 E-Book, 능률외국어강좌(E-Learning), 전자잡지 등 전자도서 콘텐츠 이용률을 높여 전자도서관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는 학생이 1달 동안 경인여대 전자도서관 콘텐츠를 실제 사용한 후 느낀 소감과 의견을.. 생명사랑 국민운동 위한 전문가 포럼
포럼에서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대책위원장 강지원 변호사가 주제발표 ‘국민 의식개혁을 통한 생명존중 사회건설’을 진행하며, 한국자살예방협회 하규섭 회장이 ‘민관협력 국가자살예방대책 추진의 필요성 및 과제’, 고려대 한성열 교수가 ‘한국 문화 속에서 자살예방 운동 추진과제’,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이 ‘생명사랑 국민운동의 과제 및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 십대지기, 의정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문화축제
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에서 지난달 29일 신흥대 벧엘관 대극장에서 ‘제10회 청소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의정부교육지원청 주최 ‘혁신교육지구 2011 창작문예 및 창업아이디어 동아리발표대회’와 함께 열렸다. 이번에는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운영비를 지원받은 청소년 문예창작동아리 40팀과 청소년 창업아이디어 동아리 7팀이 문예마당, 전시마당, 참여마당, 영상마당, 공연마당 등을 꾸몄.. 굿피플, ‘최악의 홍수 피해’ 태국에 긴급 구호
국제구호단체 굿피플(회장 김창명)이 5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태국 주민들을 돕기 위해 6일 긴급구호팀 출정식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이어스, 17일 신반포교회서 11·12월 정기예배
찬양팀 ‘제이어스’(J-US)가 오는 26일과 다음 달 17일 저녁 7시 서울 신반포교회에서 정기예배를 드린다.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여는 제이어스(J-US) 찬양팀은 영성과 음악적 전문성을 겸비한 서울예술대학 학생들로, 젊은 감성의 크리스천 컨텐츠를 통해 다음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제이어스는 지난 달 두번째 디지털 싱글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 "ISD, 한미 FTA 협상 초안에 모두 포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비준의 핵심쟁점인 투자자 국가소송제도(ISD)가 이미 양국 FTA 협상 초안에서부터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만나봤습니다>20대 장로들과 전도목회, 다민족목회 10년
문화와 언어가 다른 타인종, 타민족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공통 분모 아래 하나될 수 있을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 서로의 같음을 확인하는 것"이라는 말대로라면 한 교회를 사용하며 민족별로 예배드리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서로를 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 한나라, 첫 '쇄신 의총' 개최
한나라당은 9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10·26 재보선 참패에 따른 쇄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내에서 쇄신안이 백가쟁명(百家爭鳴)식으로 다양하게 분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집된 첫 '쇄신 의총'이다... 사의 표명한 `스캔들 제왕' 베를루스코니
재임 중 숱한 부패 의혹과 성추문을 몰고 다니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마침내 야당과 금융시장의 압박에 밀려 8일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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