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성 숭배 위한 정기·가정예배 드리는 북한
    북한은 사이비 종교집단이다. 즉 김일성이라는 유일의 태양신을 중심으로 김정일을 함께 숭배하는 신흥 우상종교 집단인 것이다. 그래서 집집마다 반드시 3가지의 사진을 걸어놓고 우상화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김일성 사진, 김정일 사진, 그리고 김일성과 김정일의 사업토의 사진 등 3가지가 그것이다. 열혈 당원이라면 여기에 김정일의 모 김정숙의 사진을 하나 더 걸어놓는다. 이것은 집안을 장식하는 ..
  • 총리 사임후 이탈리아 정국 시나리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8일(현지시간) 의회 과반 확보 실패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탈리아 향후 정국은 정파간 협의 결과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로 전개될 전망이다...
  • 2012년 전도계획, 교회 부흥을 준비한다
    CBS부흥한국(대표 박성준 목사)의 제11차 전도컨퍼런스 ‘2012년 전도계획, 교회부흥을 준비한다’가 지역별로 개최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집회는 연인원 5만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도컨퍼런스는 실전 목회현장에서 전문성과 참신한 전도 열정으로 부흥을 일으킨 강사들과 함께 전도훈련 내용을 나누고 2012년 교회부흥 방법을 제시한다. ..
  • CBS FM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팝스 콘서트’ 개최
    CBS 음악FM <배미향의 저녁스케치>가 15일(화) 저녁 8시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팝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DJ 배미향 씨의 진행 1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이번 공연에는 바리톤 김동규, 가수 이은미, 현미, 김세환, 뮤지컬 배우 박해미 등이 출연해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Mamma mia, Besame Mucho, Lover's Concerto 등 주옥같은 팝 넘버..
  • 최종천 목사, 민사 재판서 분당중앙교회 대표성 인정받아
    “대한예수교장로회의 헌법은 …(중략)… 지교회의 목사가 소속 노회에 사면 또는 사직의 의사 표시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곧바로 사면 또는 사직의 효력이 생긴다고 볼 수 없고, 노회에서 자유 사면 또는 자유 사직을 받아들이는 결정을 하여야 비로소 그 효력이 발생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라며 “그런데 평양노회는 2011.10.10 개최된 정기노회에서 최종천 목사의 사임서를 반려하고 당회장권을 다시 복..
  • 기독교사회책임 출범 7주년 후원의 밤 개최
    기독교사회책임이 출범 7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서대문 문화일보홀에서 후원의 밤 특별공연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북한 지하교인들의 삶과 열망을 그린 뮤지컬 ‘언틸더데이’(Until the Day) 상영으로 꾸며진다. 관람료는 4만원이고 이 수익금은 기독교사회책임 후원에 사용된다. ..
  • “복음이 ‘펑크’난 이유는 가난한 이들 외면했기 때문”
    스턴스 회장은 “한국의 번영은 에티오피아 같은 가난한 나라들게 좋은 희망을 줄 수 있다. 한국이 전쟁의 폐허를 딛고 다른 나라를 도울 수 있는 나라로 성장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다음은 기자들과의 일문일답. ..
  • 현대의학에 정면도전, 자연치유력에 대해
    도발적인 제목만큼 우리가 가진 의료와 건강에 대한 상식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책이다. 현대 의학은 기술 발달로 모든 질병에 대한 극복이 멀지 않은 시점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이 또한 우리의 상식이다. 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인체의 근본 치료를 외면하는 현대의학은 가장 흔한 감기조차도 치료할 수 없음을 주장한다. 의료기술 발달이 근본 치료를 외면하고 일시적 증상 완화, 부질없는 생명연장 등..
  • 伊 베를루스코니 총리 결국 물러날 듯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르면 다음주 유럽연합(EU)에 약속한 경제개혁 조치가 의회에서 통과되면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언론에 따르면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 치러진 2010년 예산 지출 승인안 표결에서 과반 확보에 실패한 후 조르지오 나폴리타노 대통령과 가진 면담에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
  • 피스메이커상 수상한 김명혁 목사
    한국피스메이커(대표 이철 목사)가 2011 피스메이커상 수상단체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국방회관 연회장에서..
  • 창작 뮤지컬 ‘바울’ 200회 넘어 다시 무대로
    바울의 전도여행을 춤과 노래로 표현한 창작 뮤지컬 ‘바울’이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서울 대학로 스타시티 에스엠 스테이지(SM stage) 7층에서 공연된다.이 뮤지컬은 청년 바울이 스데반 집사를 처형하고 예수 믿는 이들을 잡아오기 위해 다메섹으로 향하던 시절부터 회심 이후 죽기를 각오하고 아시아와 유럽 지역을 돌며 예수의 복음을 전했던 일생 모두를 춤과 노래로 표현한 작품이다...
  • ‘보수-진보 교회 갈등 개선’ 한복협, 피스메이커상 수상
    한국피스메이커(대표 이철 목사)가 2011 피스메이커상 수상단체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국방회관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한복협 회장인 김명혁 목사는 이동현·이철 목사로부터 상장과 상패 및 상금 1000만원을 전달받은 후, “손양원·한경직·정진경·강원영 목사님과 같은 신앙의 선배들 덕분에 일본과 북한도 사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