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사 금괴, 한국전쟁 당시 40kg 묻었다
    한 탈북자가 "한국전쟁 당시 양아버지가 사찰 뒤뜰에 다량의 금괴를 묻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 등은 5일 대구의 한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북한에 있을 때 남한 출신의 양아버지(83)로부터 '한국전쟁 당시 40㎏ 정도의 금괴를 동화사 대웅전 뒤뜰에 묻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
  • 왓비컴즈, 인순이 딸 걸고 넘어져
    가수 타블로(30.본명 이선웅)가 미국 명문 스탠포드 대학 학력을 위조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일명 '왓비컴즈'가 가수 인순이 딸의 스탠포드 대학 합격 사실이 허위라고 나섰다...
  • 소녀와 소녀와 소녀
    4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003차 일본군 위안부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평화의 소녀상과 나란히 앉아 규탄발언을 듣고 있다...
  • 노르웨이서 원인불명 청어 떼죽음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북부 해안으로 수를 셀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죽은 청어떼가 밀려들었다. 갑자기 벌어진 이번 사건의 원인을 놓고 천적설에서부터 폭풍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 지난해 韓식품물가 상승률 OECD '최고 수준'
    지난해 우리나라 식품물가 상승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 OECD 통계에 따르면 2011년 1∼11월까지 한국의 식료품과 비주류음료의 물가를 뜻하는 '식품물가' 상승률은 7.9%를 기록했다...
  • <美아이오와 결전> '뉴햄프셔 대결'로 관심이동
    성기홍 이우탁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설 공화당 후보를 뽑는 첫번째 관문인 3일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가 끝나자마자 이제 시선은 일주일뒤(10일)에 펼쳐질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로 쏠리고 있다. 특히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불과 8표차이로 승패가 엇갈렸던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릭 샌토럼 펜실베이니아 전 상원의원간 2라운드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내가 널 만들었기에… 너는 내게 소중해”
    연말에 자살하는 학생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대구의 한 중학생은 같은 반 두 명의 학생이 끊임없이 폭행을 하고 돈을 빼앗아서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했고, 대전의 여고생은 학생들이 왕따를 시켰을 때 담임교사와 상담했지만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자 투신자살을 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기사를 보면서, ‘내가 하나님에 의해 사랑받는 존재로 창조되었구나!’라는 바른 자아인식이 너무나 ..
  • [현순호 칼럼] 새 술은 새 부대에
    다사다난했던2011년은 역사 속으로 묻혀지면서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지난 해의 아쉬웠던 일들이 툭툭 튀어 나와 혈압이 올라가기도 하지만 다른 면으로는 새해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스프링처럼 솟아 올라 살 맛이 나게 한다. 이런 두 마음은 고대 헬라사람들에게도 있었다. 그들은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야누스 신을 섬겼다. 그 신의 특징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한 얼굴은 뒤를 보고 ..
  • 사임 밝힌 림형천 목사, “한국교회 위해 일할 것”
    림 목사는 “갑작스럽게 본인의 거취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지난 11월 서울 잠실교회의 청빙을 받고 고심 끝에 수락하기로 했다. 지난 20년간 이민 목회를 정리하고 목회자로서의 마지막 텀은 한국 교회를 위해 일하고자 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밝혔다. 또 림 목사는 “개인적으로 연로한 어머니를 한번도 가까이 모시지 못한 점도 한국행을 결정한 이유였다..
  • 희망도 없고 의욕도 없는 청년들? 여기선 다르다
    ‘패션(Passion) 2012’ 집회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애틀랜타 조지아돔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것. 올해 집회에는 대회가 열리는 조지아뿐 아니라 미 전역과 전 세계에서 4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1995년 루이 기글리오에 의해 시작된 ‘패션 운동’은 전세계 대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통해 도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 이 사역은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