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한부 종말론 논쟁으로 지난 한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패밀리 라디오의 창립자 해롤드 캠핑이 결국 '종말의 날을 예언한 것은 잘못이며 앞으로 다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인했다고.. 
일본 대지진 1주년 앞두고 ‘희망의 대제전’
3·11 동일본 대지진 1주년을 약 1주일 앞둔 지난 2일(금), 절망의 땅 동북 미야기현에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동북 희망의 제전’이 미야기현종합운동공원(グランディ21)에서 현지 90개의 교회가 협력한 가운데 개최된 것... 
여성들이여 이방에 정의를 베풀라
말레이시아를 위한 기도에 남가주 교회 여성들이 하나됐다. 지난 3일 오전(현지시각) 올림픽장로교회에서는 한인교회여성연합회 남가주지부에서 주최하는 세계기도일예배가 있었다. 올해 교회 여성들은 말레이시아를 위해 기도했고 이 나라 여성들이 준비한 기도문을 나누고 중보기도 했다... 
“지금까지 주님의 은혜” 나성영락교회 39주년 맞아
나성영락교회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오전엔 기념예배, 오후엔 은퇴·임직예배를 4일 드렸다. 기념예배에서 임시당회장 박희민 목사는 ‘은혜공동체’(행11:21-24)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유대인들은 선민 유대인이라 해서 이방인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그 당시 상상도 못했다... 기독교인을 살해한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 단체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급진주의자들의 기독교인 공격과 살해 사건으로 인해 종교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79세의 기독교인 여성의 사체가 발견되었는데, 이 여성의 가슴에 아랍어로 ‘당신이 바로 다음차례가 될 것이다’라고 적혀 있었다...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4)](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06/4.jpg?w=188&h=125&l=50&t=40)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4)
1990년대 이후 한국교회의 뚜렷한 행보로 나는,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세 가지를 주목한다. (1)해외선교의 활성화, (2)번영신학적 주체화 경향(후기자본주의적 신앙화 현상), (3)정치세력화. 이 세 가지는 교세 감소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고안된 행보들은 아니지만, 교세 감소로 인해 위축된 자의식에 새로운 자긍심과 목표감을 불어넣어 주었다는 점에서 한국교회의 자기 해석의 실마리로.. 
서경석 목사 "가톨릭과 맞짱 뜨겠다" 발언 교계 빈축사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문제와 관련해 "가톨릭과 맞짱을 드겠다"고 한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의 발언이 진보 교계의 빈축을 사고 있다...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창립, "안티개신교 행위 개선위해 노력할 것"
개신교계의 관훈클럽을 표방한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창립됐다. 이에 지난 6일 덕수교회(담임 손인웅)에서 창립총회 및 창립감사예배가 진행됐다... 광진구, 안전한 등하교길 만들기
광진구청은 지난 2일 오전 광진구 능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10개 직능 단체원과 구청 공공인력 및 주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천호대로 횡단보도 2곳에서 교통안전 운동을 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직능 단체별 단체원 4~5명과 구청에서 지원하는 공공인력 2명은 3월 한달 간 이틀씩 교통지도를 한다... 국제옥수수재단, 아프리카에 신옥수수 품종 보급
한국에서는 여름철 간식요기와 다이어트로 친숙한 옥수수가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는 한 생명을 살리는 희망의 식량으로 재배되고 있다.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은 옥수수의 활용도가 매우 크며 주민들의 식량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은혜 없는 도덕주의는 위선… 해답은 ‘기독교 품성’”
한국교회의 신뢰도가 바닥에 떨어졌다고 한다. 천주교, 불교는 그렇지 않은데 유독 기독교만 믿을 수 없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 이유로 ‘윤리와 도덕의 타락’을 꼽는다.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것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가장 크다. 도덕성 있고 윤리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반대할 사람은 없다.. 강남구, '세계적 음식 중심지' 로 육성
강남구는 7일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세계적인 명품 음식 중심지'로 육성할 것을 천명했다. 이를 위해 강남구는 자매결연 도시의 토속음식물과 특산물로 만든 지방 음식물 대전을 강남패션페스티벌 축제와 연계해 '강남 명품음식 문화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